목록
신신학자의 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나귀 타고 올라가실 때에 그때에 제자들에게 '아무 외양간에 가 가지고 나귀 새끼가 있으니까 그 나귀를 몰고 오라. ' 이라는 여게 대해서 신신학에서는 '예수님이 무리하게 남이 길러 놓은 그 나귀 새끼를 그렇게 대번에 대금도 치르지 안하고 그래 몰고 오라고 이래할 리가 있나? 그거는 잘못 됐다. 미리 예약이 있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신신학 해석들입니다. 그것은 왜 예수님이, 털끝 만치도 남에게 빚지지 안하고, 부정을 끼치고 안하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주님이 남의 외양간에 길러놓은 나귀를 '몰고 오라. 주인이 말하거든 내가 쓴다 해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몰고 오게 했느냐? 그것은, 주님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것은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재림하실 것을 예표하는 예상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데에는 이제 모든 만물의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은 당신 한 분이시오. 모든 존재는 주인은 당신이시요. 당신이 모든 것의 주인 이신 것을 나타내는 그 뜻으로써 '가서 몰고 오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모르는. 이 모든 지식에만 위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도 달리 자꾸 해석이 되고 나온다 그거요.

(84051301)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