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홍해 바다를 건널 때에도 '그 홍해 바다에 건너오는 것이 홍해 바다가 갈라져 그런 것 아니다. 홍해 바다를 건널 때도 갈라져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지만 그때 그 갈라진 것이 아니다. 그 때에 그 홍해 속에 그렇게 암반이 있어 가지고 암반으로 타고 건너왔다 예수님이 물 위로 오신 것도 암반을 타고 건너왔다.' 어짜든지 인간 이치에 맞도록 해석하는 것이 인본주의의 신학이요 이것을 가리켜서 신신학이라, 새로운 신학이라 이랬습니다. 신신학인데, 요새는 말할 것 없이 '모두 신 신학이어야 된다. 성경도 근대화 돼야 된다. 시대화 돼야 된다.' 이래서 성경을 고수하는 이것을 고집이라 하고 성경대로 그렇게 홰석하는 그 해석 하는 것을 '이거는 미개한 해석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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