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 제한은 천연 자원이 모라자니까 어짜든지 제한해서 하나 낳든지 둘 낳든지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오늘 세상 사상이지마는 그 사상의 주인공된 놈은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멸망시킵니다.
이것는 세계 이십세기의 문화에 대해서 선포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다 나의 적이요 하나님의 적이 될 것입니다. 죽어도 좋습니다! 다른 데는 다 안 했는데 천주교에서는 이 계명을 지키다가 요새는 천주교도 변해져서 다 속화돼서 그라고 말았습니 다. 다른 거는 안 지키며 그거는 잘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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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복 주는데 큰 민족 이루고 또 네 이름을 창대케 하고, 큰 민족 이루는 거, 요새는 산아제한 하니까 ‘많은 것은 도로 불리하고 하기 때문에 하나 아니면 둘을 길러야 잘 길러서 효성 있는 자를 만들 수 있고 아주 쓸모 있는 좋은 사람 만들 수 있다’ 하는 그자들의 입술을 하나님이 정반대로 딱 오그려붙일 것입니다.
숫자 적은 자의, 적다고 제까짓 것들이 무슨 힘이 있어 기르며 많다고 기르느냐? 기르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 되고 안 되게 하는 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육하고 번성하라 했으니까 자꾸 낳고 그저 하나님이 이걸 잘 길러 줘야 된다 이렇게 하고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해야 될 터인데 어짜든지 인본주의로 자꾸 흘러갑니다.
그런데 뭐 산아제한에 대해서 ‘모두 다 이 자연 자원이 모자라니까 이걸 아무 짠대기도 모르는 사람들은 낳아라 이래 한다. 낳아 가지고서 얼마나 굶어 뒈지는가?’ 낳아 가지고 굶어 뒈지는 그곳이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굶어 뒈지지 많이 낳아서 굶어 뒈지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논 한 마지기에 백 명도 먹고 살고 남소. 하나님의 능력이면 천 명도 먹고 살고 남습니다.
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는 농사 지었습니까? 농사 안 짓고 길쌈 안 했습니다.
그래도 먹고 입고 항상 매일 남았습니다. 매일 남았어. 하나님이 주시는 것 중에 그저 백분지 일도 안 돼. 천분지 일도 안 돼. 주시는 것 천분지 일도 못 먹었어.
만나가 쫙 내려왔는데 그거 천분지 일도 못 거뒀어요. 천분지 일? 만분지 일이나 거뒀는가 몰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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