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주님하고 달라붙어 가지고 그래 이 말씀만 딱 믿고 인정하면 다 나아요. 그러기 때문에 나도 이 말씀을 깨닫고 인정하기 때문에 결단고 내게 해될 병은 안 와요. 해될 병은 안 와요.
지난간 82년도에 내가 한 육 개월 동안 병석에 누웠었는데 육 개월 동안 병석에 누운 것은 일생 동안 제일 하나님의 축복 중에 큰 축복이었습니다. 뭐 그게 없었더라면 내가 어쩌 될 뻔 했는지. 그걸로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죽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될 거라 하는 그것을 다 구경했습니다. 내가 죽고 나면 이 교회들이 어떻게 되며 우리 교계들이 어찌 되며 우리 한국 교회가 어찌 되겠느냐 하는 것을 구경 다 했고 또 거기서 어떻게 회개를 해서 새롭게 됐는지 참 그때 큰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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