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는 세우지 말고 영 마음 고기덩어리 이 셋이다. 마음과 고기덩어리 둘을 합해서 육이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영물이다. 이 물질계의 것이 아니고 영물이다.' 이렇게 해서만 놓으면 나중에 차차차차 성신이 가르쳐 주셔 가지고 알게 돼요.
알게 되는데 그걸 자꾸 제 자랑할라고 틀렸다 틀렸다 세워서 자꾸 이래 하게 되면 그 사람들도 마귀란 놈이 '네가 졌다고 하지 않느냐 그 반박을 해라.' 이러니까 옳은 줄 알아도 안 달라들어요. 사람은 반동심이 있어서. 반발심 반동심이 있기 때문에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이래만 놓고 말아야 되지 그걸 심히 떠들면 옳은 걸 그르다고 하는 그것이 냈들 바람에 자꾸 그렇다 해 가지고 그 사람 그만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해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 주님이 기뻐하지 안해요.
영이니 이 삼분설 이분설 하는 대 대해서 우리는 이래 믿는다 하고 말아야 되지 거게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갑론을박으로 자꾸 말해 쌓으면 도로 사람을 다른 데 궁지에 빠뜨리게 되기 때문에 안 돼요. 그거 말하지 말아요. 중생된 영이 죄 안 짓는다 하면 했으면 됐지 안 짓는다 짓는다 시비를 하면 자삭 그 사람들을 몰아 넣는 거야. 이러니까 그런 것은 말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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