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제 얼마든지 여권을 줘서 어디든지 너는 구경해라 하고 자유 여행을 허락해 주신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어디 한번 가고 싶습니까? 제일 가고 싶은 데 한번 말해 봐요. 어디? 하늘나라. 아따 좋은 데 갈라 하네. 네. 하늘나라 또 그만하면 다 됐습니까? 그 이상은 없소? 예! 하나님 속에 여행하고 싶답니다.
네 이 모든 뭐 성지 순례니 뭐이니 말하지만 그거는 여기서 들으면 다 아는데 뭐 거기 가 봐야 잘 몰라요. 여기서 성경보고 들으니까 더 잘 알고 명상하면 그만 순식간에 다 알아 버리는데.
이 우주를 돌아다니는 거보다 좋은 구경 있어요. 좋은 구경. 그래서 자연 계시 중에는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섭리 그보다도 인간의 마음들의 구조가 굉장하게 참 구경할 만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그 마음 뭐 별별 그 인간의 구조가 있는데 그 속에 자유해요. 그 속에 자유하고 다니요.
그런데, 그 속에 어떤 사람은 들어가지 못해요. 그 남. 의 마음 속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못 하는 것은 그 상대방이 여기 내 마음에 못 들어온다 상대방이 못 들어오게 해서 못 들어갑니까? 누가 못 들어오게 해서 못 들어갑니까? 누가 못 들어가게 해서 못 들어가지요? 양심에 자책이 돼서 자기가 자기를 막아서 못 들어가요. 거게 못 들 어가요. 자기가 자기에게 거리껴서 그 속에 들어갈 자유가 없어. 그 사람 속에 들어갈 자유가 없다 그 말이오.
어떤 사람의 마음 속에라도 다 들어갈 수 있고 어떤 사람이라도 다 환영할 수 있고 이래서 요한 1서 4장에 말씀하시기를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쫓는다, 두려움이 있는 것은 사랑에 온전함을 이루지 못했다 이랬습니다. 그 말은 이제 사랑에 온전함을 이루면 자유하기 때문에 누구의 마음이라도 어디든지 들어간다 말이오. 어디든지 들어가고 어디든지 들어가면 환영하고 다 환영할 줄 알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 속에 들어가서 관광하는 것이 온 우주와 영계에 다니는 것보다 낫고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 속입니다. 하나님 속에. 완전 속에도 들어가고 영원 속에도 들어가고 불변 속에도 들어가고 하나님의 지식, 지혜, 선, 사랑, 진실, 거룩, 의 어디든지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하나님 속에 마구잡이로.
이제 이것이 자유입니다.
(86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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