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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단식 기도  
 

사십 일 기도한 사람이 예를 들면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이 근본부터 판이하다는 거기 대해서 또 생각하고 깨닫고 나니까 힘나고 생각하고 깨닫고 나니까 힘나고 이래 가지고 밥 먹을 여가도 없고 밥 먹을 생각도 없이 그만 깨닫고 생각하다 보니까 자꾸 거게서 양식이 나와서 자꾸 자꾸 놀랄 일이 있고 자꾸, 던질 것도 과거에는 내가 그놈 때문에 눈이 뻐끔하게 들어가고 막 환장하고 이랬는데 이것도 던지고 저것도 던지고 자꾸 던질 거 많이 생겨지고 과거에는 아주 헌신짝같이 버렸는데 그게 보배라. 그 보배 자꾸 취하고 이라니까 뭐 내게 그 쓸데 없는 게 창고에 가득히 찼는데 그런 거 다 집어던져 버리고 보배를 자꾸 채우고 이라니까 뭐 언제 뭐 시간이 바빠서, 장사꾼이 대목장날 아침 안 먹었는데 아침 안 먹은 거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

돈벌이하는 재미에, 자꾸 그거 모양으로 이래 하다 보니까 밥 먹을 것도 모르고 저녁도 모르고 아침도 모르고 그라다 보니까 그만 몇 날 그만 지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참 단식이야. 이것이 참 단식 기도입니다.

(86050622 집회) 5


그러기에 새사람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고 할 때에 우리가 명상하는 시간이 많이 들고 그 명상하다가 보면 그만 시간이 어떨 때는 몇 시간도 가고 어떨 때는 며칠도 가고 하는 것이 다 이런 것입니다. 아 내가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고, 새것으로 살라고 하니까 거기에 따라서 일어나는 것이 일 년 동안에 일어나는 것 십 년에 일어나는 것 자기가 중축이 됐을 때 일 어날 것 자기가 노경에 가 가지고 일어날 것 자기가 죽을 때 일어날 것, 직장에서 일어날 것 사회에서 일어날 것 모든 경제적으로 일어날 것 자기의 가족적으로 일어날 것. 그 모든 일어날 그 범위를 넓게 자꾸 다져서 그 하나 하나를 살펴서 주님 앞에 의논해서 부탁하고 또 간구하고 거기 대해서 자기가 대비를 할라고 하니까 그 시간이 가다가는 그만 열흘도 되고 이 십 일도 되고 삼십 일도 되고 사십 일도 돼서 밥 먹지도 못하고 그런 것 잊어 버리고 그만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일 하다 보니까 세윌이 지내가서 간 그것이 그 장기간의 단식이지, 내가 사십 일 단식을 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이름을 가지겠다 또 사십 일 단식을 해야 뭐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것도 그때 죄 짓지 안하니까 다른 것보담 좋기는 좋지만 그건 실상은 그건 참 보배는 가지지 못하고 그 외모만 가진 것이 되기 쉽습니다.

(840108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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