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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로님의 사모님  
 

우리 저 정 장로님 사모님 나좀 봐요. 정 장로님 잊어버린 거 있어. 내가 그거 한번 말해요. 잊어버린 거 그거 잊어 버렸으니까 하나님이 진노해서 잊어버린 거 찾아요. 뭐 잊어버린지 모르지? 나는 알고 있어. 잊어버린 거 뭐인지 몰라요? 어두운 데가 있으니까 모르지. 잊어버린 거 있어. 뭐 잊어 버렸어? 저분이 말이요.

내가 그 웅양교회 그때 일 년 사무했습니다. 일 년 시무했는데 그 교회 일 년 시무하면서, 네 교회 보면서 시무해 가지고 그 교회 교역자 못 본다 했는데 일 년 봐 가지고 똑 교역자 보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저분 별명이 그래. 항상 주님 잊어버린지 안해. 주여 주여 주여 속으로 가면서 담고 다니면서 주님 주님 주님 하며 주님 주님 하다가서 노다리 건너가다 노디 건너가다 그만 주님 잊어 버렸다 말이오. 잊어 버렸으니까 도로 노디를 도로 뒤 건너와 가지고 주님 새로 찾아 가지고 건너간 거 기억해요? 기억합니까 저 사모님 기억해요? 예? 왜 대답 안 해? 그란 일 있어요 없어요? 그란 일이 있어 없어? 봐 저렇게 어두워지면, 어두워져.

그때 내가 있을 때는 막 살아서 어짜든지, 별명이 있었어. 대술에 있었어요. 대술에 있었는데 고 노디를 건너가다 그만 주님을 잊어. 버렸다 말이오. 그만 주님 잊어 버려, 노디 보니까 노디 보다 그만 주님 잊어 버렸다 말이오. 이러면 도로 건너와 가지고 주님 찾아 가지고 주님 주님 이래 하면서 가지고 언제든지 가며 `주님 주님 주님 주님하는 소리가 없어지지 안해.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이라면서 늘 다녔습니다. 여기 정장로님 어디 있어요? 예? 정 장로님 어디 있노? 어디? 그거 알아요? 주님 주님 하는 거 그래 늘 계속해 장 걸어다닌 거 알아요? 뭐라 하노? 알아? 그래. 저는 아는데 사모님은 그렇게 잊어 버렸기 때문에 정 장로님은 저 생생하이 병 안 들고 저래 있는 사모님만 병이 들었지. 이제 그거 도로 찾아요.

이제 지금부터 말이오. 지금부터 `내가 주님 잊어버린지 않겠다. 내가 과거에 주님을 모시고 가다가서 노디 건너다가 주님 잊어 버려서 도로 건너와 가지고 다시 주님을 찾아 가지고 건너갔다' 그랬어요, 그때. 그래 뭐 하도 모든 사람이 하기 때문에 내가 알았지 내가 뭐 동행을 해 봤습니까? 모든 사람이 말해서 알았지.

(8605073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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