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랬습니다.
'구하는 대로 준다 말씀보다는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우리는 이것을 기억합시다.
어떤 분은 성자인데 그 분이 기도에 대해서 말하기를 마치 바닷물은 짜지만 증발되면 간은 밑에 쳐지고 맑은 물만 올라가서 비가 내리기 때문에 식물에 해독이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에게 거리끼거나 모든 사람들에게 해가 될 그런 기도는 자타에게 해가 될 그런 기도는
하나님께서 다 제거하고 자타에게 유익된 것으로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고 어떤 사람이 비유해서 써 놓은 것을 봤습니다.
(80070933)
‘우리에게 필요한 무엇이든지 다 주님에게 구하면 주님이 다 주신다. 다 주시는데 혹 잘못 구할 수도 있다. 잘못 구하면 마치’ 어떤 사람이 그런 말 했어요. 바다에서 하나님께서 그 물을, 바닷물은 짜지 않습니까? 대개 비오는 것은 바다에서 증발돼 가지고 옵니다. 이 다른 데야 물이 그리 많이 있습니까, 어데? 강물 이런 게 있다 해 봤자. 바닷물을 증발시켜 가지고서 비가 돼 내려오는데 바닷물은 짜지마는 증발시켜 가지고 내려오는 물은 다 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간이 하나도 없어.
그거 뭐이냐? 바닷물을 하나님이 증발시키지마는 염분은 다 쳐져 놓고서 남은 깨끗한 물만 다 증발시켜 가지고 오는 것 마찬가지로 우리가 한님에게 몰라서 이런 것 저런 것 잘못 구해도 잘못 구하면, 잘못 구한 거는 다 빠뜨려 놓고 바로 구한 것만 다 간추려 가지고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그렇게 그 산다싱이란 사람은 그런 비유를 썼습니다.
(870607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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