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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의 비참함에서  
 

가지고 실직에 깊이 느껴서 야, 실직해서 직책 없는 게 참 불쌍하다. 실직에 만일 오십 살까지 실직을 해 가지고 고생 고생 고통해도 실직이 비참하다 하는 이것을 느껴서 인간이 하늘 나라에 가 가지고 아무 쓸모 없는 인간이 되어지면 비참하다 그것을 깨달았으면 오십 년 밥을 굶고 배를 고파도 복 있는 사람이요 큰 지혜를 얻었습니다. 큰 지혜를 얻었소.

우리가 땅 위에 아무리 고통스럽고 더럽고 고통스러워도 우리가 그것을 면하기 위해서 죄를 짓습니다. 그것 당하는 것보다는 진리의 길을 버리는 것이 낫다, 그것보다는 진리의 길을 버리는 것이 낫다, 세상에 한없는 고생 당하고 있는 그 고생 이거는 참 못 당하겠다, 이것보다는 주님과 진리를 버리는 게 낫다 해 가지고 어려움을 당하면 사람들이 주님과 진리를 버리고 이제 그 고생을 면합니다. 그 고생을 고생을 그것이 너무 견디기 어려우니까 어려우니까 그것보다는 주님과 진리를 버리고라도 그 고생을 내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지만, 땅 위에 어떻게 나쁜 거 하찮은 것이 어떻게 나쁘고 나쁘고 자기에게 해독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과 진리 버리는데 비유하면 비교도 안 됩니다. 한 말씀 버린 그 값이 인류의 사망 당하는 것이 한 말씀을 버린 그 대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땅 위에 어떻게 고통스러워도 그것이 주님의 진리 버리는 데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주님과 진리를 배반하는 거게 비해서는 이까짓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너 주님과 진리를 버려라. 이 고통 이거 내가 다 제해 줄께.' '야 이 고통 이거 백 배를 받아도 주님과 진리 버리는 것보다 나는 이거는 고통이 아니다. 주님과 진리를 버리면 이것의 몇 배나 되는 그런 고통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고통 당하지 고통을 바꾸지 않겠다.' 좋은 것도 땅에 좋은 것을 주님보다 낫다 해서 바꾸지 맙시다. 땅에서 고통 면하는 그것이 주님의 진리 범하는 것보다 비교 못할 그런 아주 사소한 고통이니까 우리는 그럴 때도 고통 그거보다 주님 어긴 그 결과는 비참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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