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집집마다 보면 그 집에는, 하나님이 징계를 주기를 말이오. 징계를 주기를 그 남편을 고칠라고 징계 주면 남편이 제일 아파할 거 그거, 그 남편에게 징계 안 줘요. 남편이 제일 좋아서, 남편 그게 강퍅해서 다리가 아파도 '너 나 예수 안 믿는다고 다리 아픈 거 이거 징계받는다고 그래 하지? 벌받아 그렇다 하지? 벌 아니다. 다리가 끊겨져 봐라, 내가 예배당에 가는가?' 이래 강퍅을 부린다 말이오.
이래도 고 사랑하는 아이, 장 물고 빠는 조그만한 예쁜 거 말이지요, 첫아들 낳아 놓고 첫딸 낳아 놨는데 고게 쌕썅 쌕쌕거리며 고게 막 고통해서 그만 죽을라고 깔깔깔깔거리며 깔딱깔딱깔딱 그렇습니다. 그라면 그거 강퍅한 그 애비에게서도 눈물이 나오며 눈물이 쭐쭐쭐 나오면서 자꾸 눈물이 나와요. 하나님이 제일 고 남편 자극받을 수 있는 고걸 건드리거든 고걸 건드려 가지고 이와같이 그 남편을 회개시켜요.
(86050730 집회)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