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사랑의 세계에서는 우리가 이 망하고 고통당하면 당신이 견디지를 못해요. 당신이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우리와는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사랑이기 때문에 견디지를 못해 견디지를 못해서 뭣 까지 됐어요? 하나님이 견디지 못해서 뭣까지 됐어요? 네. 사람돼 가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됐어요. 십자가에 죽기까지 참았습니다. 순종하고.
그런 거 많아요, 보면.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의 성깔로 말하면 그거 대번에 뭐뭐 어짜든지 하지만 옆에 볼 때 '치워 버려라. 그까짓 거 치워 버려라.
그까짓 거 내던져 버려라.' 이 쌓아도 아내를 사랑하는 애처가는 그 아내에 대한 것이라면 아내 때문에 어떻게 참는지, 아내 때문에 어떻게 참는지. 또 자녀를 사랑하는 자녀 때문에 얼마나 참는지. 다른 사람이 막 이웃이 욕질을 하고 해도 '아이고, 내가 이래 거석해 놓으면 우리 자식 어린 자식들이 이 골목에 나가면 저 것들이 다 해롭게 할 터이니까 듣고 참아야지.' 이래서, 자식이 많은 사람은 널 속에 들어가도, 널 속에 들어가도 입을 못 벌리요. 입 벌리면 그 자식들에게 손해갈까 싶어서. 널 속에 들어가도 입을 못 벌린다 하는 거라, 그게. 이와 같은 이 사랑의 세계에서는 이래.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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