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평소에는 그런 거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 다섯 가지를, 다섯 가지 깨달음을 여기 와서 첫시간에 증거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은 추호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저 그 시간에 주님이 저를 붙드시고 말씀해서 여러분도 주님에게 배웠고 나도 주님에게 배웠고 다 같이 주님에게 배웠지 들었지, 계약으로 받았지 그 제가 무슨 계획적으로 온 거 없습니다.
그러기에 뭐 여게 와 설교할 교안은 한 자도 기록된 게 없습니다. 그거 주님이 주시는 대로 그대로 증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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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집회를 위해서 나도 좀 회개도 해야 되겠고 또 좀 깨끗하게도 해야 되겠고, 해야 되겠고 또 주님도 좀 만나야 되겠고 이래서 늘 그랬으나 무슨 말씀을 증거할 것은 내가 성경을 보고서 성경 그 장 읽는 대로 이렇게 순서대로 내가 읽는 대로 읽었지 성경 뒤지면서 이번에 무슨 말씀을 증거 할까 그것은 내가 준비 하지를 안했습니다.
'그저 그때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제가 전할 것이고 주님이 하고자 하시는 그 말씀을 해야 우리에게 필요 있지 우리 사람들이 암만 성경 말씀이라도 우리가 선택하면 선택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는 인본이기 쉬우니 그거 하기 쉽습니다. 못 합니다. 두렵습니다. 나는 신구약 성경만 읽기만 읽고 그때에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면 내가 말하는데 피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이 이미 나를 살렸고 또 나를 붙들고 이 심신을 살릴라고 역사해서 나를 중생시킨 것을 알고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도 내가 확실히 알고 믿고 이러니까 주님이 나팔처럼. 주님이 스피커처럼. 주님의 지체처럼 나를 쓰셔서 당신이 말씀해야 되지 내가 어데라고 거기 손을 대며 언급하겠습니까? 그저 당신이 쓰십시오' 하는 그것만 늘 기도하고 쓰실 수 있도록만 할라고만 한 것뿐이고 그 증거만 했지 딴 거는 하지를 안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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