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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신앙운동의 기도  
 

그러기에, 제가 지금으로부터 한 이십 한 오륙 년 전에 고신 교파에 있을 때 그때에, 학생 신앙 운동이라 하는 것은 한 부선 목사님이 그것을 발기를 해 가지고 전국에 학생 신앙 운동이라 하는 것이 고신 교파밖에는 없었습니다. 고신 교파에서 첫출발해 가지고 그라고 난 다음에 거기서부터 발족돼서 나중에 학생 신앙 운동이라 하는 것이 이 교파 저 교파에서 생겨졌습니다.

그때는 학생 신앙 운동이라 하는 것이 고신 교파로 또렷이 그렇지 안할 때에는 그때에 조선 교회가 이제 한국 교회로 이름을 갈았는데 한국 교회는 다 신사참배 안 한 그를 따르자 이래 가지고 그때에는 전국 교회의 총회가 전국 교회가 다 모았었습니다. 장로교는 다 한테 모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단일 총회로 그렇게 있을 때인데 그때 전국 학생 신앙 운동이라고 해서 참 뭐 교파를 망라해서 많이 모였었습니다. 그때에는 새벽 기도는 언제든지 계속해서 제가 맡았습니다.

이랬는데, 그때 제가 설교한 것이 기억이 나는데 그런 증거를 했습니다. 천하에 있는, 모두 말하기를 주님이여 우리 한국 교회의 죄악을 사해 주옵소서 이라면서 모두 다 전부 이렇게 다 모두 이래 기도하는데, 또 가르침 받기를 이 한국 교회 죄악을 부둥켜 안고 하나님 앞에서 엎드려 기도하면 일어날 줄을 모르고 기도한다는 이것이 유행이 돼서 모두 다 나는 한국에 있는 모든 죄악을 다 부둥켜 안고 하나님 앞에서 일어날 줄 모르고 이 사죄와 회개를 기도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그 바람들이 많이 불었습니다.

그때인데,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세계 교회의 모든 죄보다 한국 교회의 죄 하나가 우리 한국 사람에게는 해독이 더 크다, 우리 한국에 있는 자타가 아는 모든 죄 그 전부의 해독보다 한국에 죄는 죄인데 죄인 줄 모르는 죄 하나 그것이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죄보다 해독이 더 크다.

또, 모든 사람이 알고 모르는 모든 죄의 해독보다 자타가 알고 있는 내 죄 하나가 내게 해독이 더 크다. 또,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내 죄 전부보다 나는 알아도 다른 사람은 모르는, 다른 사람이 모르는 내 죄 하나가 해독이 더 크다.

나만 아는 내 모든 죄 전부의 해독보다도 내가 모르는 죄 하나의 해독이 더 크다. 내가 모르는 죄악의 해독 그 전부보다 주인을 바꾸지 안한 죄의 해독이 제일 크다 하는 것으로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사람을 바꾸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사람을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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