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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을 찾아야  
 

그러니까, 옛사람 그놈 죽이라고 옛사람 그놈을 죽이는 말을 하면 듣기 싫은 그것은 옛사람입니까 새사람입니까? 이래도 고게 제인 줄 알아. 그게 저입니까 그거 뭐이요? 그게 자기요 뭐입니까, 그게? 자기를 죽인 원수라? 자기 아닌 자기, 또 자기 심신을 꼬우는 도둑놈, 거짓 자기. 기생충 모양으로, 뭐라 하더라 뭐 낙동강 그 잉어 먹으면 뭐? 디스토마라 하던가? 디스토마 그놈이 속에 들어간 사람은 피가 바짝 말라 가지고 놀놀해져요.

자기 심신은 쫄쫄 빨아 먹어 가지고 심신을 완전히 죽여서 이 심신이 무궁세계 가 가지고 얼마나 이 심신의 기능이 보배인데 이 심신의 기능을 완전히 쫄쫄 빨아 가지고 다 먹는 원수 그놈! 원수 요놈을 바로 알아서, 원수 고놈을 바로 알아 가지고 원수인 줄 알고 요놈을 지금 죽일라고 힘쓰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원수 고놈을 봐 가지고 진리의 말씀의 좌우에 날선 검 진리의 말씀 검 가지고 한번 쿡 찌르니까 마구 쫓아서 절을 하고 이라는 사람은 그 사람은 무슨 사람이요? 새사람이라, 새사람.

이라니까 그만 분해서 '나를 공격한다. 나 인신 공격한다. 나 대중 앞에서 이렇츰 공격한다.' 그래 내가 어떤 교회 가 가지고, 그렇츰 나는 그렇츰 어두운 줄은 몰랐지요. 이제 막 교회들이 많이 틀렸는데 이 조사가 지금 감당을 못 하고 그럴 지경이라. 이래서 사는 길을 말하기를 '자, 조사님 뭐 잘못한 그걸 자복을 하십시오. 내가 이런 걸 잘못했습니다. 자기 잘못된 걸 하는 거 자꾸 숨겨 가루지 말고 잘못됐다고 자복을 하면 마귀란 놈이 더 거머쥐고 흔들지를 못합니다. 잘못했다고 자복을 하고 자복하면 온 교인들이 조사도 자복했는데 자복 못 한 사람은 나도 자복해야 되겠다 자복을 안 할라 하니까 가책이 되고 대가리가 숙여지고 그리 안 하면 다 자복하고 이라면 이게 조사 권위를 올려 세우는 것입니다. 이러이소.'

철통같이 짜놓고 그거 이해를 시키고, 대번하면 또 소화 못 할까 싶어서 이해를 잔뜩 시켜 놓고 강단에 가 떡 그 말 했다 말이오. 그 말 하고 나니까 떠억 오더니만 '네.' 그때 내가 조사라. '조사님 말씀을 내가 들어서 그렇기는 그렇지만 내가 여게서 목회할 터인데 조사 위신을 이렇게 떨어뜨려 놨으니까 여기서 목회 어찌 하겠습니까?' 이 말이 바른 말이요 뚱딴지같은 말이오? 바른 말이요 뚱딴지 말이오? 뚱딴지 말이거든. 이건 뚱딴지 말 한다 말이오. 나는 실컷 제 권위 올려놨는데.

그래 내가 말하기를, '이 조사님으로 말하면 이 교회 제일 어른인데 이 조사님도 잘못됐으니까 하나님께서 막 책망을 하시고 잘못된 것을 이 회개를 하는데 잘못된 거 두면 망합니다. 조사님이 잘못된 것을 자복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잘못된 거 있으면 하나님 앞에 다 자복을 하고 여기 강단에 나와서 자복은 안 할지라도 속속들이 다 자복을 하십시오.' 이라니까 그 교회에 모든 더러운 것이 일소돼서 다 완전히 청소가 돼 버리는 건데, 이거 떡 청소하라 하니까 뚱딴지같이 마귀의 자식이 배나 돼 버린다 그 말이오.

그거 이해가 됩니까, 여기 교역자들 많이 있는데. 이해가 돼요? 이해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고 몰라, 이해가 되는가? 만일 그래 놨으면 위신 떨어뜨린다고 굉장할 건데. 여러분들 옛사람을 찾아요. 옛사람 찾아야지 그놈은 원수입니다. 그걸 원수로 삼아 그거 잡아야 되지 잡기 전에는 안 돼요.

(860508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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