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마에 이름이 쓰였으니 모든 음녀들의 어미라.(계17:4) 이런데 그 어미라는데 어미라는 그거는 이마라 하는 이마에 이름 쓴 그 이만 뭣이 이마인가, 금잔의 이마라 이라니까 서울에서, 따라다니던 목사 하나 이걸 두고 ‘이마라 하는 것은 인격체인데 여게 이마라 하는 것은 금잔은 인격체가 아닌데 그 해석이 틀렸다' 요거 하나 틀려 가지고 띨어져 버렸어.
우리가 가다가 어디까지 떨어질란지 모릅니다. 끝까지 바로 돼야 되지. 하나 틀리면 고게 들어서 이단을 들이고 이단을 만들고야 마는 것입니다. 아다나시우스 때 같이 진리 운동하다가 이제 당장 이단자가 된 그 이름 뭐이요? 아리우스 아니가? 우리 저 신학자있다. 서영호 목사님 뭐입니까 이름이? 아폴로나리스? 그래. 금방 신론에 대해서 정통을 부르짖다가 나중에 인간론에 가 가지고 그만 그렇게 해서 이단자가 돼 버렸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하나라도 틀리면 고 틀린 그거 가지고 이단자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단자는 제가 알고 틀건 거 말하는 자는 이단자 아닙니다. 알고, 틀린 걸 알면서 이거 맞다 주장하는 이거는 이단자가 못 돼요. 이단자가 못되고 그자는 거짓말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그거는 거짓 선지자는 될지라도 이단자는 못 돼요.
이단자는 틀린 것을 제딴에는 꼭 옳다고 생각하고 지금 생각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하는 것이 그것이 이단자입니다. 하나님이 가루어서 깨닫지 못하면 이단자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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