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기독교는 주는 것  
 

그러기 때문에 밑의 사람이 위의 사람을 대접할 때에 그 대접하는 것을 받을 것 안 받을 것으로 구별되는 그것은 뭘로 구별하느냐 하면, 내가 그에게 받음으로써 받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 주는 것이 되어지는, 받는 것으로 인해서 그에게 큰 것을 주는 것이 되어져서 하늘나라에 가 보면 그이에게 내차 유익을 끼치고 내가 그에게 준 그것이 되어지지 안하면 그것은 안 받아야 됩니다. 받고 안 받을 것을 그렇게 구별해서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받아주는 것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에게 신령한 것이 가지고 그로 말미암아 더 유익이 되기 때문에 내 마음에는 부담이 돼서 안 받지만 그를 위해서 받는 것, 그를 위해서 받는 것.

그러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자기가 그에게 받는 것을 아주, 받는 것을 그에게 내가 받음으로써 그에게 유익을 주지 못할, 그가 나에게 바침으로 써 주님과 더 가까워져 가지고 그분이 신령한 것이 더 되고, 하나님과 가까워져서 하나님의 축복을 은혜를 더 받고 그가 나에게 주기 전보다 준 후에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의 은혜를 받아서 나한테 주기 전보담도 준 후가 그가 훨씬 나아지고 좋아지는 그런 결과를 맺지 못할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 주는 것을 받지 안할라고 박하게 하면 안될 때에는 그것을 받아 가지고 말 없는 가 운데 무언 중에 어디로 해도 물질은 물질로 갚아 버립니다. 갚아서 그것을 빚지지를 아니합니다.

또 그것을 받는 것이 그 사람에게 더 유익이 되어질 때에는 그 사람이. 받음으로 유익이 되어지는 것 유익은 전부 주님으로 말미암아 유익 돼지는 것인데, 그 사람에게 그걸 받지 안하면 그 사람이 나와 관계가 맺어지지를 못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관계가 맺어지지 안하면 주님과 나와 관계 맺어지지 안한 것이 주님과 나와의, 주님과 그 사람과의 관계가 맺어지지 안하는 일이 될 때에는 받아 줍니다. 또 어떨 때는 그 사람이 전연히 은사 교권의 사람을 섬기는 일을 하지 못함으로 그 사람이 주님과 그거 지장이 돼 가지고 밀접하게 관계를 맺어지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있을 때에는 그 사람에게 '너 와 그렇게 하느냐? 좀 대접을 해라.' 말을 해 가지고 대접을 하도록 합니다. 대접을 하는 데에, 대접하는 그것이, 대접을 하니까 내게 도움이 된다 해서 그렇게 하면 벌써 그거 삯군이오. 대접을 하는 그것이 나에게는 무거운 짐이 되고 필요가 없으나 그렇게 함으로 그 사람이 이제는 차차 주의 종들과 가까워지고 주의 종들과 가까워짐으로 주님과 가까위지고,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신령한 면에 눈이 뜨여지고 연결이 되기 시작해서 차차 차차 더 연결이 되어져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는 때에 도움이 될 때에는 그렇게 합니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어떤 것이 기독교냐? 주는 것이 기독교지 받는 것이 기독교가 아닙니다. 만일 어떤 교역자가 그 교회에서 사례를 십만 원을 받듣지 백만 원을 받든지 몇 백만 원 받든지 받는 그것이 그 교회에게 적어도 몇 배, 그렇지 않으면 몇백 배를 그들에게 주지 못한다면 그거는 삯군이 되고 말아요. 결론으로 삯군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역자가 그 교인들이 대접하는 것을 가지고 먹고 살고 있지 않느냐? 먹고 사는 그것이 교역자가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먹고 살수 있는데, 먹고 사는 그것보다 자기는 그거 먹고 사는 것을 벌지 안하고 교인들이 주는 것을 먹고 살면. 못 먹고 사는 것을 자기는 자기가 벌어 먹고 사는 것보다 더 몇 배 노력을 하고, 자기가 먹고 사는 그것을 버는 것은 자기가 거게 대해서 일반인과 같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자기 먹고 사는 것 그것밖에는 벌 수 없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기술이 있어서, 기도의 기술이 있고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는 기술이 있고 다른 사람에게 그 진리를 전해 주는 기술이 있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술이 있고 이러니까 자기 기술을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썩을 것을 자기가 받고 썩을 것을 받고 썩을 것을 위해서 일할 사람이 '썩을 것은 너거가 썩을 것 해라' 하고 썩을 것을 그 사람들이 해서 받고, 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 썩지 안하는 것 신령한 그것을 그이에게 줘서 그들은 보기에 저들은 나를 주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을 주고 저들은 나 준 것이 보여지고 나는 그들에게 주는 것은 볼 수 없는 건 주고 그들은 나에게 받는 것은 보지 못하나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는 정확하게 다 계산하기 때문에 마지막은 '아, 나는 그에게 만날 대접하는 줄 알았더만 그분에게 이렇게 큰 빚을 졌구나. 그분에게 이렇게 크게 혜택을 입었구나'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고대로 나타나야 그 심판에서 부끄럽지 안하지, 볼 수 있는 것 받고 그 가치도 하지 못했다고 하면 그것은 삯군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면 여러분들이 조금 깨달아집니까?  

우리는 무엇이 있는고 하니 눈에 보이는 믈질과 노력이 있고. 또 그 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고, 그다음에는 더 깊이는 보이지 않는 사람을 만드는 신령한 것이 있고 이래서, 보이는 것 속에 보이지 않는 세상 것, 보이는 것 속에 보이지 않는 세상 것. 보이지 않는 세상 것이 어떤 것입니까? 보이는 것은 돈, 수고.

(8405141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