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양산동에 보니까, 이 집회를 두고 어떤 사람들은 보니까 거기 가서 이 교인들을 많이 참석을 시켜야 되겠어, 교인들이 가서 은혜를 받아야 되겠다, 또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은혜를 나타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아무도 모르게 가 가지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쫄쫄 굶고 그렇게 산에서 물도 안 마시고 그래 가서 기도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어떤 목사는 또 있다가서 '이거 큰일났네. 이거 또 집회가 없으면 좋을 건데 집회에 이거 뭐라고 꾀를 낼꼬? 이 집회에 교인들 많이 데리고 가면 큰일 났네. 교인들 어떻게 할꼬? 대심방을 시작할까? 또 그때 뭐라고 할꼬? 이 진영에 있으면서 가지마라 소리는 못 하겠고 뭐라고 꾀를 파꼬?' 밤낮 꾀 파기를 이 교인을 어떻게 해서 못 가구로 할꼬? 요것만 꾀를 파는데 또 어떤 목사는 참석 많이 하도록 하기 위해서 밥을 굶고 산에 가 가지고 늘 계속하면서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거 뭐이요? 그거 뭐하는 겁니까? 에? 저 안경쟁이 말해 봐. 그거 뭐하는 거야? 횐 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거라. 주님과 동행하는 거.
이런데, 또 가서 인제 내가 볼 거라. 이거 참 이거 백 목사 이거 밉상이라 말이오. 밉상인데 요번에 집회에 참석한 사람 숫자를 볼 거라, 내가 딱 미리 '거기는 숫자가 내려갔을 거다 많이 참석했을 거다' 하는 그거 목사 보고 다 아요, 조사 보고 내가 다 알고. 그러나 내가 아는 거 하고 딱 들어맞는다 그 말이오, 그게. 환하게 보는 수가 있거든, 어짜든지 이거 얻어 먹여도 먹여야 되겠다 하는 그거 있고 목자 있고, 선한 목자 있고 삯군 있고 절도와 강도 있고, 이래 쌓으면 뭐 주먹을 내고 대들지만 총을 놔도 좋아. 절도와 강도의 행위를 벗어야 돼. 양을 제 양 만들라 하는 거라, 주님의 영양 만들라 하는 게 아니고. 주님이 좋아 할까요?
이런데, 다른 사람은 막 밥 굶고 야단인데 이제 어떻게 하면 이거 참석을 못 하도록 할까 하니까, 여러분들 그런 목사 있거들랑은 배척을 해 버려요. 여러분들이 살아야 하나라도 살지. 밑에서 살아 올라가든지 위에서 살아 내려오든지 뭐 해야지 뭐. 이래 놨으면 '아이구 봐라, 안 참석했으니 다행이다. 이래 놨으니까 큰일이 났네. 큰일났네.' 큰일났소 좋은 일 났소? 별것 없어. '아이구, 내가 잘못했다. 요 말이 옳다 아멘!' 하고 회개하면 당장 의인되고 당장 하나님의 사랑받고 하나님하고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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