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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의 인정  
 

그래 영이 중생된 영은 죄 짓지 않는다, 뭐 이런 문제도 이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저게 이단이라. 또 이단이 많았습니다. 제가 고려 신학교 다닐 때부터 이단이 많았었는데 그거 차차 차차 수정되어서 이단이라고 하던 것이 지금은 다 거의 인정을 다 하게 됐습니다. 인정을 다 했는데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 그거는 인정을 안하고 있다가 지금은 아마 한국에서는 거의 반수이상은 인정을 하는 것같습니다. 다른 세계는 다른 나라는 크런데도 생각도 안합니다. 한국같이 예수님을 성경대로 좁게 믿을라 하는 데는 없고 다른 데는 전부 인화주의로 사람 사람이 서로 화평 해서 인화주의로 나가고, 또 화평주의로 나가고 모든 것을 다 타협주의로 나가고 이래 나가지 꼭 성경대로 뭐 이렇다 저렇다 하는 그렇게 뾰족하게 하는 그런 것은 미개인이라 이렇게 말하고 그게 다 신사적으로 그렇게 예수를 믿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는 몰라도 한국은 거의 인정하게 됐었습니다. 이렇게 옳게 나가는 것을 권위를 떨어트리는 데는 이단이라, 삐뚤어졌다 그 말이 제일 좋은 방편입니다.

그러면, 삐뚤어졌다 하는 데에 삐뚤어졌다 하는 거기에 삐뚤어졌다 한 다고 손해가 가느냐? 절대 손해 안 갑니다. 삐뚤어졌다 하는 데에 그말에 따라서 피동이 돼 가지고 삐뚤어진 일을 할 때에 손해가 가지 아무리 삐뚤어졌다고 해도 거게 피동되어 삐뚤어진 일을 하지 안할 때에는 하나님은 삐뚤어지지 안한 그 사람의 하나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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