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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신앙 생활에 첫 순서가 뭐이냐 하면 첫 순서가 '나는 하나님 앞에 복 받는 자가 되겠다.' 하나님이 복을 줘야 되지 뭐 제가 아무리 잘나 봤자 소용 없습니다. 신명기 28장에도 보면 자기 일하는 것도, 제가 며칠 전에도 그걸 생각했습니다. 엊저녁에 제가 이 마당에 다니면서 내가 생각하기를 '아, 참 하나님께서 한국에 복을 주신다고 하면 한국에 있는 이 새 한 마리도 풀 한 포기도 전부 복을 받는다. 떡반죽 그릇에 복을 주시고 또 모든 짐승의 새끼에게도 다 복을 준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좀 그것은 좀 뭐 다 일반은 그렇게 볼라고 하지 마십시오 만 보면, 뭣이 어떤 토지에 보면 곡식이 잘 됐습니다. 곡식이 잘돼도 하나님이 복 줘서 잘된 것과 사람이 노력해서 잘된 것과 표가 다릅니다. 하나님이 복줘서 잘된 것은 볼 때에 그 속속들이 까랑까랑하게 아주 하나님의 축복 받아 그러니 축복 받았으니까 그 식물들이 뭐 참 생기를 받아 가지고 좋아서 펄펄하고, 사람들의노력으로 이래 하는 것은 다 그게 묻어 가지고 있었습니다. 농약이 묻어 가지고 있든지 그 뭐 딴 무슨 해충이 끼어 있든지 그리 아니면 거름을 많이 해 그러니까 거름 독이 올라 있든지 그 보는 눈 가지고 보면 아주 깨끗지 못하다 그말이오.

사람도 하나님이 축복을 해서 축복 받은 사람과 사람의 노력으로 열심히 노력을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 간 사람은 그 사람이 좀 위대하고 훌륭하다 뭐 이렇게 한다 해도 자세히 밝은 눈으로 보면 거게 무엇인가 해독이 끼어 있기 때문에 얼마 가지 안하고 그 끝이 좋지 못할 그런 것이 보여진 다 고말이오. 사업도 그러하고 식물도 그러하고 하나님이 복을 줘서 복을 받은 사람이 있고, 복을 받지 못하고 제힘으로 지금 야단을 지기고 있는 그 사람이 있고. 복 받은 사업이 있고 복 받은 식물이 있고 복 받은 모든 물건이 있고, 또 복을 받지 못하고 인간의 힘으로서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있다 그말이오.

첫째는 하나님 앞에 복 받아야 되겠다 요것이 우리 신앙 생활의 첫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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