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장에 보면 신앙을 늙은이 신앙, 젊은이 신앙, 아이 신앙, 종의 신앙 이렇게 세 가지로 상징해서 말씀하신 일이 있습니다. 늙은 이 신앙은 꿈꾸고 젊은 이 신앙은 환상 보고 종의 신앙과 아이 신앙은 예언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은 늙은이 신앙을 싫어해요. 나이가 백 세가 돼도 아이 신앙 있어요. 저는 뭐 나이가 늙어서 걸음도 잘못 걷고 늙었습니다.
그래도, 목사 쳐놓고 제일 내가 보기 싫은 밉상스러운 목사는 할마니 목사입니다.
할마이 목사 할마니 목사는 저는 보기 싫어요. 아마 주님도, 주님이 보기 싫기 때문에 나도 보기 싫어. 목사는 꼭 처녀 목사라야 돼. 처녀 목사. 그래서 어제 내가 우리 OOO목사님이 지금 OO교회서. 교회는 부흥되는데 그래 OOO목사를 보고 `목사님 배가 나온다. 할마이 되는 거 아니가?' 이라니까 `안 그렇습니다.' 이래.
사람이, 처녀라 말은 처녀는 지금 혼사 말이 있고 또 약혼하고 했으면 얼마나 삣고 깍고 발발발발 떨면서 조심하지 않습니까? 목사는 그게 있어야 되고, 장로도 그거 있어야 되고 권찰도 반사도 평신도도 그게 있어요? 돼요. 그게 있으면 매력이 있어요. 그게 있으면 참 보기 좋습니다. 이래도 그만 탁 퍼드러져 버리면 그만 헛일이라. 보기 싫어.
좀 신앙이 까랑까랑하게 요 깔깔하게 요거 좀 그런 좀, 그 하나의 상징으로 하면 말이오. 처녀성 그게 있어야 되고 벌벌벌 떨면서 잘 보일라고 말이오. 좀 잘못 보이며 말이지. 뭐라 하면 그만 막 울고 뭐 뭐 밥이 맛이 없고 야단지기고 또 주님에게 칭찬받으면 좋아서 뭐 뛰고 굴리고 한 그런, 어린 아이같이 그렇게 이거 저 처녀성이 있어야 되지 그거 없으면 안 돼요.
(860507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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