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바위돌  
 

제가 어떤 사람하고 산에 가다가 산에 가면서 바윗돌을 보고 -

그 전에는 내가 부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 이거 참 바위 너는 벌써 수천 년 동안 살아도 지금 너는 생생한데 인생은 육칠십 살면 송장 돼 썩어버리고 만다. 참 인생된 것이 불쌍하다.' 이랬는데 그런 노래를 불러서 그거 참 마음에 한숨도 흘리고 눈물도 흘리고 이랬는데

- 예수 믿는 구원을 얻고 나니 자랑하고 싶어서 가다가 바윗돌 보고
" 너 나이가 몇 살이지? 네가 앞으로 몇 해나 더 살 것이지?"
예수님 재림하시면 나는 다 이 바윗돌은 없어져 원소로 돌아가고 맙니다.
" 하. 불쌍하다. 너는 참 너무 단명자로구나. 너는 수명이 짧구나. 나는 내 생명은 영원이야. 영생이야."
영생을 생각하니까 어떻게 좋고 자랑스러운지.
교리고 신조고 알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871003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