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영계는 뭐 타고 다녀요? 영계는 뭐 타고 다녀요? 마음 타고 다녀요.
마음 타고. 또 이 물질계 우주에는 뭐 타고 다녀요? 이 육 타고 다녀요. 이러니까 거게 가 가지고 부활은 하기는 했지만 아무 데도 가지 못합니다. 어디 가지를 못해. 갈리 하니까 뭐 차가 있어야 가지 뭐? 같이 가다가서 `같이 갑시다' `나도 가고 싶다, 같이 갑시다.' 갔는데 나는 차 타고 그만 공중에 우르르르 영계 어디든지 막 날아 돌아다니는데 영계 다 돌아다니는데 이 사람은 뭐 승구가 있어야지 탈 게 있어야지. `어이? 비행기 어쨌어? 비행기 어쨌지?' 이라니까 머리를 슥슥거리며 `비행기 다 팔아먹어 버렸어.' 뭣 받고 팔았어요? `백지 가져 오기도 못하는 놈의 돈 받고 팔지 안했어. 돈받고 팔지 안했어.' `자네는 뭣 받고 팔았어?' `공연히 가져오지도 못하는 그놈이, 벼슬 그거 받고 팔았지 안했어, 벼슬 그거 받고 팔지 안했어.' 이거 받고, 이 세상에 그게 좋다고 그거 받고 다 팔아먹어 버렸어. 예수님의 입혀 준 의를 다 팔아먹었다 그거요. 그러니까 못 다녀요. 이 물질계도 못 다녀요.
(860507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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