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학교 반사들 보면, 그게 뭐 빨리 되는 것은 중학교 때에 되고 좀 더 더 되는 것은 고등학교 때 되고 이런데, 만고에 그 반사 그것을 심리학자가 놓고 심리 해부를 해보면 독사와 시랭이, 시기 질투, 제 중심의 이기주의의 악독 그것뿐이지 예수님의 그 심정은 털끝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인간들이요, 다. 천 명이면 천 명 만 명이면 만 명 다 분석하면 다 그런 자들입니다. 이런데, 이것이 예수님의 덕택으로 교회 나오고 나오니까 너. 야 주일학교 반사 해라.
이라니까 처음에는 반사 선생님해라 하니까 선생님 소리가 듣기 좋아서 아, 아무 선생님 아무 선생님 하니까 선생님 소리가 듣기 좋아서 반사를 해 보겠다고 척 나섰습니다. 아, 나서 가지고 조금 하다 보니까 그 학생이 주일을 지킬라고 하는데 그 아버지가 붙들어 놓고 두드려 패고 해서 주일을 못 지키니 아, 그 학생이 주일을 못 지킨 데 대해서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오고 기도를 하고. 또 가 가지고 그 부모에게 가선 죄도 없으면서 엎드려 빌면서 사정을 하고 간구를 하고. 이렇게 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 자리에 앉으니까 그 자리를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가속도로 하나님이 변화를 시켜서 이런 사람이 되어진 것입니다.
(85050831)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