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서부교회 주일학교 반사들은 다 그 말을 알아듣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맡은 학생의 명단 수첩을 가지고 있습니까, 손들어 보시오. 전부 다 듭니다. 명단 수첩을 가지고 있는데 하루 한 번 이상 명단 수첩을 읽어 보면 뭐이 나옵니까 하면은, 자 여기 한 번 대답해 봐요. 뭐이 나옵니까? 하, 뭐이 나옵니까? 봐.
이거는 아는 거라. 돈 나와. 돈 나와. 돈이라 하면 모두 황금만능이라고 모두 귀중히 알거든. 이제 주일학생들의 명단 수첩을 하루 한 번 이상 열람하면 돈이 나와. 아마 이 소리 했으면은 어떤 목사는 혹 그런 목사도 있을 거라. '야, 서부교회 목사는 주일학교 반사를 떡 놓고 학생들 명단 수첩을 하루 한 번씩만 읽으면 돈 나오고 부자 된단다 이래 말하니 보나 안 보나 그 목사 뻔하다. 참 사기꾼이고 협잡꾼이다. 세상에 학생들에게 이렇게까지 꼬아 가지고 그래 반사 노릇을 시키니까 그래 놓으니까 그 주일학교가 뭐 세계 제일이니 뭐이니 이렇게 모두 하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목사님도 혹 계실란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그는 잘못 깨달은 것입니다. 그 말이 거짓말 아니오. 모든 행복은 인간의 실력에 달린 것입니다. 인간이 실력이 있으면 행복은 저절로 그에게 찾아오는 것이오. 인간의 실력은 참 사람이 되면 실력은 갖추어지고 자라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 맡은 그 학생의 명단을 읽으니까 '아, 이것은 이런 문제로 어려운 문제가 있으니까 주여 이 문제에 걸리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 아이는 이런 나쁜 성품이 있습니다. 이걸 고쳐 주옵소서. 이 아이를 미혹하는 악한 동무가 있으니까 이 동무에게서 끊게 해 주옵소서.' 만고에 이거야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심정이요, 하나님만이 원하는 이 원함을 아, 그 반사가 명단 보고서 자꾸 하루 한 번씩 그라니까 자, 이것이 뭐입니까? 이게 참 사람이요 마귀 사람이요? 참사람이라. 참사람 되면 실력이 따라 오지, 참사람 되면 하나님의 대리자 상속자 될 수 있는 이 참사람이 되면 실력 있지. 하나님 다음으로 실력 있는 자 되지. 하나님 다음으로 실력 있는 자 되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으로 유업으로 받을 수 있지. 그라면 부자 되겠소 안 되겠소? 예? 자, 주일학교 반사들이 자기 학생들 명단을 하루 한 번씩 쭉 훑어 보라 하니까 훑어보면, 자연히 생각나게 되고. 생각나면 기도하게 되고, 생각나면 인간구원에 소원되고 자꾸 이렇게 되어지면 참 사람 되어지고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는 사람 되어지고, 하나님의 모든 것 아낌없이 다 주시고자 하는 사람 되고 받을 수 있는 실력 되고, 이러니까 뭣 되겠소? 오만 것 다 돼. 자, 주일학교 반사들이 자기 맡은 학생들의 명단을 하루 한 번 이상 열람하면 부자 된다 하는. 그 말이 옳고 참말이라 인정되는 사람 손 한 번 들어 보십시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됐어. 됐어. 됐어. 세상이 모르는 세계라, 세상이 모르는 세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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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맡은 식구들은 마음 속에 품어 놓고 길러라’ 하는 그 말이 우리가 자기가 맡은 그 식구 자기에게 속한 식구를 한번 생각만 해도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 줍니다. 그 식구를 한번만 생각해도. ‘이 식구가 이런 형편이니까 이 사람에게는 이런 좀 은혜를 베풀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 마음을 한 번 가지는 그것을 주님이 낱낱이 다 보시고 들으시고 우리 마음에 은혜 주시는 것을 우리가 뭐 여러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경험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심지어 ‘자기의 맡은 학생들의 명단을 다 가지고 다니면서 한번 읽는 그것이 돈벌이 된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그렇게 할 때에 내 심령에 주님이 오셔서 내 심령을 밝게 해 주시고 옳은 것만 생각하고 안됐는 것은 생각 없게 하시고 내 생각을 청소해서 정돈해 주시고 내 마음을 정돈해 주시고 내 모든 생활을 정돈해 주시는 이게 되면 정돈되면 모든 일이 다 잘됩니다.
그러기에 자기 하나가 바로 정돈되면 모든 생활이 정돈되고 사업이 정돈되고 자기와 관련되는 모든 것이 정돈됩니다. 그러면 한 사람의 정돈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정돈되고 한 사람의 더러워짐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더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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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우리는 아버지가 주시는 이것을 받아야 될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어떻게 받았는지, 들은 것은 우리가 사람에게 들은 것 성경 말씀을 읽음으로써 직접 하나님에게 들은 것, 사람을 통해 들은 것 그거 들은 것이요. 받은 것은 자기가 과거에 받은 것, 깨달음 받은 것 지켜 주심을 받은 것. 회개시켜 주심을 받은 것, 또 자기가 모든 위험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방어 해 주심을 받은 것. 깨우쳐 주심을 받은 것 자기가 갈 때에 가시와 담으로 막아서 가지 못 하도록 이렇게 막아주심을 받은 것만 뭐 받은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다른 시간 일하는 그 시간보다도 이게 낫아. 이 벌이가 낫아. 받은 것들 생각하는 벌이가 낫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아. 저 사람은 일은 부지런히 안 하고 장 그런가? 그래도 자꾸 하나님이 주시는데 어째요? 뭐 복을 주시는데. 저도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이 세상살이 그것한다고 뭐 일 그렇게 부지런히 하지 안해. 부지런히 안 했지만 자꾸 부자가 되는 걸 어째, 자꾸 부자가 되는 걸. 하나님이 복 주셔 됐지 뭐 가지고 됩니까? 그러니까 내가 술도가 할 때 재산보다도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얼마 안 된 다음에 재산은 더 많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해 구애 받지 안해. 그거 나중에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다 홑어서 없애 버렸어. 다 그것은 의롭게 살아서 그것을 하나님께 받은 것이기 때문에 다 포기적으로 내버려. 폐기하지 안하고 그것은 다 중요하게 썼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으로. 그와 같이 주시요. 이러니까 아버지에게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과거 그것 생각하는 것이 돈벌이야.
여기 반사들에게 '네가 맡은 학생들의 수첩을 하루 한 번씩 열람해 봐라.' 열람해 보면 뭐이 나와? 돈이 나온다. 이제 그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름은 알고 있지만 실상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반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자기 학생들 명단을 이렇게 열람하면 돈 나온다 하면 그 목사들. 들은 목사 가운데 어떤 목사는 그 말 듣고 깜짝 놀라면서 '과연. 이 말은 참 아주 높고 깊고 위대한 말이다.' 이래 듣는 사람은 들을 것이고. 그거 보고 '아따 그 목사 참 기만쟁이다. 모두 사람들이 돈 좋다 하니까 그 반사들 열심내도록 하는 것이 자꾸 돈 나온다, 돈 나온다 해서 그래 열심 내도록 하는구먼.' 그까짓 거는 목사 아니요, 그거는. 그거 목사 아니야.
만날 해 봤자 양의 껍질을 입은 이리지. 양의 도적이나 하고 양을 죽이지, 절도요 강도지 그 사람의 심령을 살리지는 못합니다. 돈벌이 되다니? 그게 사람이 자신이 변화되고, 자꾸 변화되니까 변화되니 어떻게 하나님 앞에 과거 받은 바의 은혜 다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니까 하나님께서 그이에게 하나님에게 연결된 능력을 주니까 하나님의 능력 받아 하니까 못 할 게 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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