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내 뭐 잡지인가 보니까 쥐들이 쥐약을 먹고 쥐약에 취해서 좋아서 막 뛰고 굴리고 이렇게 그만 뛰고 굴리다 보다 보니까 그만 나중에 가서 뛰고 굴리는 것이 독해서 뛰고 굴린 것이지만 뛰고 굴리다 보니까 빠닥빠닥하이 다 죽어 버렸어.
이것 모양으로 모든 세상 게 그렇겠다고서 그렇게 한 번 내 어데 뭐 종이 쪼가리에서 봤는데, 이렇게 모든 거, 그분이 주시는 것만이 내게 금생도 내세도 영도 육에도 좋지 다른 데서 오는 거는 좋은 게 하나도 없어. 이러기 때문에 그분 한 분만이 내게 주는 것이 좋고 그분이 주시는 것만이 좋지 내 보기에 '저것 내게 좀 있으면 좋겠는데' 큰일 나. 내게 좋고 유익 된 걸 그분만이 알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것 줄까?' 나는 모릅니다. 아, 내게 좋고 하는 것 당신만이 압니다.
당신이 주면 죽음도 좋은 것인 줄 내가 알기 때문에 달게 받고. 당신이 주면 모욕과 천대와 멸시도 좋은 것인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당신이 주면 좋은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내가 당신 주는 거는 받고. 어떤 존귀한 것이라도 당신 주는 것은 내가 받소. 그러니까 당신이 주는 것만이 나를 행복 되게 할 수 있는 줄 알기 때문에 그분이 주고 싶어 원하고, 잘 주실 수 있도록 그분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모든 것 합니다.
(85050831)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