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각산에 가서 집회할 때도, 그 사람들이 왔으면 좀 좋겠는데 그 번연히 예수 믿는 이치는 모르고 믿기만 믿는다 하면은 된다는 그것을 좀 바로 그걸 들려 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들은 딱 굴에 앉아 가지고 자기에게 소속한 사람들은 집회를 가지 못하게 합니다. 가면 자기네들 세력이 약화되어지고 또 사람들이 그렇게 안 오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때 마침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큰 홍수가 났습니다. 홍수가 나서 굴마다 전부 물이 들어가고 막 바람이 불고 이라니까 그만 그 굴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이 거게 홍수 때문에 거기 있으면 죽을까 싶어서 다 피해서 가깝게 있는 것이 삼각산 제일 기도원인데 그 기도원으로 모여서 기도원에 그때 모인 사람이 한, 모여 있는 사람 말고 굴에서 나온 사람들이 한 오륙십 명 나왔었습니다. 오륙십 명 모두 그 굴에 있는 머리되는 사람들이 한 오륙십 명 나왔었는데 그 사람들이 나오고 난 다음에 그날 밤에 하나님께서 거게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믿음에 대한 말씀을 주시면서 믿사옵나이다 하는 그것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는 그것을 좀 말을 해서. 그때에 많은 시비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자기네들 말한 게 반대되니까 이런데, 그분들이 다 보면 다 신앙 경험하고 체험을 해 가지고 '믿습니다' 하니까 되는 그 경험이 있고 체험이 있어서 그런 것이지 공연히 그래 말한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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