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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시작  
 

그러면 어제 아침에 몇 가지를 배웠습니까? 다섯 가지를 배웠습니다. 우리 신앙 생활에, 다른 각도로 우리가 해석도 했지만 이제는 그 순위를 공부해야 되겠는데, 우리 신앙 생활은 마치 계란이 병아리 되고 병아리가 닭이 되고 또 닭이 또 계란되고 또 계 란이 병아리되고 병아리가 닭되고 닭이 계란되고 자꾸 요래 뱅뱅 돌아 가는 거라. 어느 것에 어디서 시작했는고 그거 모르겠다 말이오. 어디서 시작했느냐? 자, 병아리가 제일 처음이냐 닭이 제일 처음이냐 계란이 처음이냐? 하나님이 지을 때에 어느 걸 먼저 지었겠느냐? 어느 것이 먼저 생겼겠느냐? 그것은 불신자들은 저거가 죽자껏 해석을 해도 못 합니다. 시비를 해도, 그래도 그 시비를 언제, 끝이 없는 시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모두 짐승들을 창조했다 하기 때문에 닭을 먼저 창조하셨고, 그다음에 계란이 나왔고, 또 계란 속에서 닭이 나오고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지요.

그것 모양으로 자 우리가 성경도 봐야 되고 기도도 해야 되고, 행함도 해야되고, 날마다 자기를 새롭게 깨끗하게 씻어서 새롭게 해야 되겠고, 또 하나님의 축복도 받아야 되겠고. 모든 일에 성공도 해야 되고 하겠는 데 어느 것을 해야 될란지, 그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될란지 여게 대해서 뱅뱅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서 시작을 할까 이걸 모르겠다 그거요.

이러니까, 대체적으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시작하는 것이 처음에 복에서 시작하면 좋습니다. 복에서. 그만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그만 복에서 시작합니다.

복에서. 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셔야 영 도 잘되고 육도 잘되고, 또 복을 받아야 이 모든 가족도 잘되고 하는 일도 잘되고 모두 다 소속한 물건들도 잘되고, 하나님이 복 주신 데에 그 농사짓는 식물에도 복을 주시고, 또 떡반죽 그릇에도 복을 주시고, 모든 짐승의 새끼에도 복을 주시고. 전부, 들어가도 복을 받고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어째 보면 이 복이 너무 흔한 것 같지만 점점 깨달아지면 참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접하든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셔야 되지 복 안 주시면 그만 아무 실력 없는 자기 혼자, 또 아무런 사랑 없고 무책임한 이 세상을 향하기 때문에, 자기가 무슨 세상보다 강합니까? 그는 백프로 실패할 일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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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계명은 뭐이 계명인가? 신구약 성경말씀이 계명인데 신구약 성경 말씀은 뭘 가르치고 있는가? 신구약 성경 말씀은 간추리면 예수님의 대속을 가르치고 있고 대속으로 말미암아 영감을 가르치고 있고 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리가 또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을 가르치고 있고 또 대속과 영감이 또 진리를 가르치고 있고.

이러니까 말하자면 계란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 닭이 먼저냐? 어느 게 먼저입니까? 어느 게 먼저입니까? 우리는 닭이라 하지만 그 세상에는 말이오 세상은 그게 뺑뺑 돌아가기 때문에 그 닭이 먼저라. 닭이 어디서 나왔는데? 계란에서 나왔지. 계란은 어디서 나왔는데? 또 그 닭에서 나왔지. 이라기 때문에 쌩쌩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하나라 그말이오.

그런고로 우리 모든 깨달음이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에 계명은 어떤 게 계명인고 하니 신구약 성경 말씀이 계명이요, 신구약 성경 말씀은 뭘 가르치고 있는가?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850702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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