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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지 선생2  
 

어제. 최덕지선생이라는 선생이 복을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일, 승리를 했는데 그만 성경을 넓게 알지를 못하고, 성경을 밝히 모르기 때문에, 성경 없이 복 받는 길을 갈라고 이래 하다 보니까 너무 지나쳐 가지고 재건교파에서 멸시를 당했습니다. 만일 그분들이 아무 흠이 없이 이래 나갔으면 얼마 안 나가서, 황거 요배 안한 사람과 한 사람, 한 사람은 신사참배 한 사람과 거의 같게 됐고, 그만 황거 요배 안한 사람에게 꼼짝 못 하고 저기 눌렸을 것입니다. 또 그리 전부 다 따라갔을 것입니다. 이런데, 모두 그럴 때 그랬습니다.

그때에 우리는, 지금은 그 사람 모르지만 그 때 우리는 있었기 때문에, '자, 이거냐 저거냐?' '아, OOO선생 그렇게, 그게 옳다. 이거는 아무래도 이거는 죄다. 암만 자기네들이 승리해서 뭐라고 한다 해도 죄다.' 그렇게 모두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었다 말이오. 이래 있었는데, 이러니까, 00교파가 이렇게 커진 것은 '아무래도 이게 진리의 종들이요 진리의 편이요 하나님이 함께 하신 편이다.' 이러니까 마구 막 그 이름 쭉 따랐고, 또 거게 있는 사람들이. 그 진리와 영감의 사람들이, 능력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디 한 군데 가서 집회하면 뭐 참예한 사람들은 열 교회가 참예했으면 열 교회가 다 그만 힘 내가지고 그만 00교파로 따라오고 자꾸 이렇게 해 가지고 마구 주 모였던 것입니다.

이랬는데, 그때에 그 최덕지선생이 절교하는 것, 절교하는 것 그것 하나가 대실수이고, 또, 고린도후서 6장을 가지고 그랬어. 절교하는 거 이게 대실수이고, 또 하나는 우상이라고, 자기 눈 앞에 있는 우상 문제라 하는 것은 마구 다 그만 이렇게 대적해서 이것을 깨뜨리는 이런 일을 할라 하니까, 일본 나라하고 싸워서 이겨 놓으니까, 해방이 됐지 이러니까 정권으로 더불어 싸워서 해방했으니까 담력이 나오지, 그렇게 신앙이니까. 또 그때 군정, 미군 군정은 내나 또 신앙과 통하는 사람들이지 이래 놓으니까 그만 그때에 조금 치우쳐 가지고 어디든지 다니다.가 우상 섬기는 것 보면 그것 다 깨 버립니다. 절에 가면 절의 그걸 다 깨고 나오지, 두드려 맞으며 깹니다. 그냥 되겠습니까? 두드려 맞아도 깨고 이라니까 좀 신앙은 신앙이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안하고 지나쳤다 그거요. '의를 지나치게 행하면 기한 전에 죽는다' 그런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거 지나쳤다 그거요.

이래서, 보니까 '절교 저것이 뭐이냐?' 이러고 있다가 모두 다 이거, '절교 저게 뭐인가? 저거 너무 과격하다. 저건 성경적이 아니다.' 그 뒤에 또 우상숭배에 대해서 거석할 때 '아. 저것도 과격하다. 저분은 아무래도 탈선되겠는데, 저거 좀 위험한데, 좀 지나쳤는데.' 또 십일조 드린다고 밥상이 오면 전부 것가락으로 조매씩 다 집어 놓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집어 놔서 전부 십일조부터 떼고 밥 먹습니다. 밥도 십분지 일, 채소도 십분지 일, 기름장도 들어오면 기름장도 십분지 일. 전부 다 십분지 일 다 뗍니다. 그릇에 딱 놓고 몇 가지고, 그러면 그거는 어짜는가? 그것은 대금을 칩니다. 대금을 쳐 가지고, 그렇게 십일조에 하나도 빠지지 안하고 밥 받은 것도 십일조를 떼 놓고 요렇게 딱 해서 십일조를 그래 하는 그것도 그것만 그래 하고, 다른 걸 안 하고. 절교 안 하고 우상에 대한 것 하지 안하고 십일조만 드렸으면 다 따라갔을 것입니다. 그거 하나만, '저 사람들은 왜정 말년에 그렇게 승리한 사람들인데 저렇게 십일조를 떼니까. 성경에 십일조 떼라 했는데 뭐 밥먹는 데 십일조 떼지 말라 소리 어디 있느냐? 이러기 때문에 그것도 십일조 떼는 것도 성경이겠다.' 이랬는데, 그만 다른 실수가 두 가지가 있고, 십일조도 그래 되니까 '아 다 총합을 해 보니까 '저 신앙은 지나쳤다. 치우쳤다. 저래 나가면 뒤에 가서 저거는 복음이 아니라 하나 참 사람들이 괴이쩍게 보는 괴물 운동이지 저거 복음 운동이 되지 않겠다.' 그러니까, 재건교회 세력은 차차 차차 가라앉고 고신교파 세력이 올라갔습니다. 만일 그것 없었으면 그 세력이 아주 쑥 올라가 버렸지 못 따라갑니다.

그분이 참 그렇게 복을 원했는데, 복을 원하고 복 위주인데, 그러니까 신앙 생활이 거기서 억세게 깨끗하게 요렇게 줄기 나왔지만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너무 지나가 버렸다 말이오. 미달, 못 미쳐 가지고 죄가 된 게 아니라 너무 지나가서 죄가 됐어.

우리가 이 복을 말하면 신앙 생활이 열심 있어지고 깨끗해지고 발라지고 옳아진다.

옳아지는데 복을 많이 말하는 사람은 OOO선생을 본다고 하면 성경을 잘 알아서 지나치지만 안하면 된다. 열심이나 그런 것이 지나치지만 안하면 된다. 그러니까, 미달되는것, 게을하는 것. 이렇게 모두 타협으로써 물들은 것, 방종한 것 그런 것은 이 복을, 생각하는 사람들 은 제거하기가 쉽지만 지나치기 쉽다, 그것만 우리가 뭐 성경에 보고, 우리는 지나친 것 내비두고 전부 미달이오. 전부 미달이고 전부 힘이 없어서 다 가라앉아서 죽은 거와 같이 이래 돼서 문제지 그렇게 열심이 너무 있다 너무 구별한다 그런 게 없다 말이오. 구별은 암만 해도 좋습니다. 구별을 잘 못해.

구별을 잘 못해 그래. 성경대로 구별했으면 그런 실수를 안 했어요.

나는 그때 그런 분들과 멀어서 그런 분들을 만나지도 못하고 저 시골 산골에 있어서, 나는 시골 산골에 있으면서 그저 주남선 목사님만 접촉했지 그런 아무 신앙적인 사람들을 접촉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신앙계의 말을 못 들었어. 못 들으니까 신앙계의 교리나 신조 그런 것도 듣지 못했어. 난 성경만 보고 그저 그대로 보고 행하고 보고 행하고 함으로써 깨달았기 때문에 일반 교회와 떡 가까이 접촉을 할라 하니까 전부가 틀려. 이러니까 이단이라는 정죄를 많이 받았지만 그때에 내가 깨달은 것이 그것이 많은, 오래 사람들이 깨달은 것보다 옳은 것이 많았더라 말이오 이단이라고 정죄 받은 것이 그거 지금 다 옳은 것으로 다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니까, 나는 거기서 경험이 있고 체험이 있기 때문에 성경 연구의, 성경 연구 방법이 몇이 있었다고 요번에 대구에서 공부했지요?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이소.

(840516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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