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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삼 목사님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와서 말하기를  테레비에 단군신사에 대해서 다시 지금 문제 일어나 가지고  국민 정신 통일시키기 위해서 단군신사에 경배하는 일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을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다고 그런 말 들었습니다.

과거에도 강하게 주장을 했었습니다. 강하게 주장을 했다가 그때는 믿는 사람들이 많이 서둘렀는데 서둔 중에는 그래도 고신파가 제일 서둘렀습니다. 왜? 고신파는 좀 이긴 사람들이, 그때 신사참배 이긴 그것이 위주가 되고 중심이 돼 가지고 고신이라는 이 개혁파가 생겨졌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서 제일 많이 말했습니다.

저도 그때 이근삼 목사님이라고 고려신학교에 총장도 하고 이렇게 한 분이 그때 이인재 목사님 집회할 때 여기 와서 나하고 같이 사석에 앉아 가지고 그 말을 했습니다. 그분이 보니까 신문에다가, 그때는 별로이 언급이 없었는데 그 표시를 해 놔서 거게 대해서 내가 많이 찬성을 했습니다. ‘이거는 싸울 만한 문제인데 보니까 고신에 있는 신앙 지도자들 그 신학자들이 고신 신학자들이 여게 대해서 말을 했더라’ 그 본인이라. 본인이 이 목사님이 말했었습니다. ‘이 목사님이 여기 대해서 말한 것은 나도 보고 찬성을 하고 대단히 참 우리 한국 교회에 힘이 되고 아주 지혜가 되고 빛이 되는 말을 했더라’ 이렇게 내가 좀 많이 그 사람이 잘한 것을 칭찬을 많이 해 줬습니다.

그랬는데 그라면서 약간 서로 의견을 이렇게 서로 화합하고 난 뒤에 그 뒤에 그분이 강하게 주장해 가지고 나섰습니다. 제일 그 단군신사에 대해서는 그 사람 말한 게 제일 많이 말했고 한국 교회서도 말했습니다. 그라다가 그게 주저앉았고 결국은 나라에서 돈을 대 가지고 그걸 할라 하다가 못 하고 그만 그것이 주저앉고 말았는데 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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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도 지금 현재로서 우리 정권 잡은 사람들은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권이 앞으로 어떻게 변동해 나갈란지 알지 못한다 그거요. 얼마 전에도 단군 신사는, 단군은 우리 국신이기 때문에 단군 신사를 지어 놓고 단군 신사에 절을 시켜야 된다 이래 가지고 학교들은 전부 다 합동해 가지고 단군 신사에 절하라고 신사 참배 했다는 말을 제가 들었습니다. 또 지금 서울에도 짓고 어디도 짓고 단군 신사를 자꾸 짓습니다. 저게 충혼탑이라고 저게 세워 놨는데 그때 저도 제가 아플 때인데 그걸 볼 때에 '아마 저게 모든 성도들이 가 가지고 절하지 안할라 하면 생명 내놔야 되는 그런 시험물이 되겠다' 이래서 그때 내가 벌벌 기어 가지고 내가 한번 가 봤습니다. 뭐인고 어떻게 돼 가지고 있는가 봤는데 요새는 벌써 거기 가 가지고 지금 차차 차차 숭배하는 일이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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