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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귀신은 왕마귀  
 

그래서 졸음 귀신은 왕마귀라 하는 것을 모든 사람이 다 말하고 있습니다. 왜 왕마귀라?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예배 볼 때에 졸면 그 사람 벌써 마귀의 것이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거 회개를 해야지 안하면 소용이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졸음을 자지 안할라고 이걸 깨달은 사람들은 안 잘라고 예배 보다가 졸면 요런 침을 만들어 가지고, 요런 나무에다가, 나무에다가 바늘 끄트머리를 요만침 나오도록 해 가지고, 그거 그래 가지고 죽지는 안하니까 자꾸 찌릅니다.

이래 가지고 온 이 다리를 찔러서 잠이 오면 또 찌르고 잠이 오면 찌르고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해서 예배 볼 때에 잠을 안 잘라고 졸지 안할라고 애를 써 가지고 그 병을 고친 것이지 그렇게 쉽게 고쳐진 거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그게 안 조는 그거는 또 쉽게 되는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조는 그것을 안 조는 그 병을 고칠라고 하면 이렇게 애를 써야 되고 그러면 조으름 병이 든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거짓 말하는 병이 든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이웃에 돌아다니면서 항상 다른 사람 논인 장단이나 하고 훼방이나 하고 하는 그런 귀신 들린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시기 마귀 든 사람 있고 사람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은 애 안 써도 졸지 안하고 예배를 볼 수 있는 것은 졸음 마귀가 아니고 딴게 들었었기 때문에 예배 볼 때는 졸지 안하는데 다른 면으로 나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어느 면으로 병이 들었는가 어느 마귀가 내게 들어와 가지고 지금 나를 괴롭게 하고 있는가 이걸 알아서 이놈을 물리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쳐 마귀 이놈이 시키는 대로 안 하고 마귀 이놈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쳐서, 예수님이 이 십자가의 대속하신 것은 마귀는 죄를 가지고 힘을 썼는데 예수님이 죄형을 다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 피 공로를 말할 때에 마귀는 그 앞에서 죽어야 되고 그 앞에서 꺼꾸러져야 되고 그 앞에서 종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피 외에는 마귀는 겁내는 것이 없고 마귀를 물리칠 것이 없다 말이오. 예수님의 피로서 마귀는 완전히 예수님의 종을 삼았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천상 천하에 있는 마귀라는 것은 다 예수님의 종을 완전히 삼았기 때문에 지금 마귀가 예수님이 부리는 마귀는 그 부리지 안한, 예수님의 종이 아닌 마귀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마귀가 오나 우리 구원을 위해서 유익되도록 하는 작용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게 우리에게 해롭게 하기 위한 작용하기 위해서 오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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