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권사님에게 좋은 은혜를 받았는데 그분이 자기가 말하기를 하나님 앞에 성경 읽는 은혜와 듣는 은혜와 깨닫는 은혜와 기억하는 은혜와 현실을 만날 때에 생각나게 하는 은혜와 그대로 다 믿는 은혜와 실행해서 열매 맺는 은혜를 우리가 하나님에게 구하여야 된다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분의 그 간증같이 말을 하는데 저는 그 말에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참 우리가 조목 조목이 그 은혜가 각각 다른데 그 은혜를 다 받도록 주님에게 기도해서 주님의 돕는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데 우리는 그만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구별하지 안하고 신앙생활하는 그런 잘못됨이 많이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을 우리가 읽든지 듣든지 할 때에, 저도 과거에 그런 생활을 못 했었습니다. 지금은 성경 읽을 때에는 반드시 주님 앞에 기도하면서 읽는 은혜와 깨닫는 은혜를 주시고 또 잘 강직하고 그때 그때에 생각나서 구원의 실상을 이루도록 해 달라는 그런 기도를 간단하게 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86042553)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