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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에 불청이면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기 수상된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느냐?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삼간에 불청이면 추후통곡하라' 세 번 간청을 해 가지고 안 듣거들랑은 뒤에 따라가며 울어라 이랬습니다. 나쁜 걸 보고, 수상 나쁘게 하는 것은 그만 냅두라 그 말 아니고 손 위 사람이 나쁜 일 할 때에는 그것을 고치도록 간청을 해 가지고 간청을 해도 안 고치면 뒤에 따라가서는 울어라. 하기는 하되 자기 동등에서 잘못된 걸 말하는 것과 자기 밑에 사람에게 대해서 잘못된 걸 말하는 것과 위에 사람에게 대해서 잘못돼서 말하는 것이 다르다 그 말이오.

위에는 간절히 청하고 안 되면 뒤에 따라가며 울지 그렇게 위에를 무시하는 그런 것으로 잘못했다고 이렇게 뭐 명령적으로 이렇게 말을 해 가지고 위를 상우면 그게 뭐이냐? 뿌리가 상하기 때문에 위의 줄기 그까짓 것 암만 좋아 봤자 다 썩어 버리고 말지 안 됩니다. 버릇이 없다. 한말로 말해 상놈이라 그 말이오.

서부교회 교인들은 상놈이라. 예수 잘 믿는다 하는 것들은 다 상놈이야. 예수 잘 믿는다고 하는 것들은 다 상놈이고, 예수 못 믿는 그거는 예수는 못 믿지만 인간성은 있다 그 말이오. 예수 믿는 사람은 가장 인간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장 인간성이 최고의 인간성이라. 하나님의 신성같은 인간성이 있어야 되지 인간성만 가지고도 안 돼. 그렇게 높아야 되는 것인데 버르징이 없는 그게 예수 잘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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