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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고수  
 

그렇게 하면서 시대가 자꾸 바꾸어지고 악령의 술책은 점점 바꾸어지고 점점 더 증가돼지고 점점 더 발전되고 점점 더 세미하고 구비해지는데. 기독교는 옛날 어떤 한 사람이 깨달은 그 교리와 신조는 이거는 뭐 사람이 정한 교리와 신조이기 때문에 말은 성경처럼 정확무오는 아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마는 칼빈이라든지 어떤 또 그와 같은 유력한 인물들이 말한 교리와 신조라면 이는 제이 성경과 같이 여겨서 정확 무오하다고 그렇게 인정을 하고서 그것을 주장해 가지고서 서지는 것이 모든 교파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일시에 예정해서 영원무궁을 다 정확한 정확 무오의 예정을 하셨지마는 인간은 그렇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시대 시대마다 그 지역 지역마다 거기에 합당한 선지자들의 증거를 이렇게 하도록 해서 이 시대에 증거한 것이 저 시대에는 상관없고 이 지역에 증거한 것은 저 지역에는 상관이 없도록.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직접 당신이 영감해서 말씀하신 것이요, 하나님이 세우신 모든 성경 기자 아닌 또 성경 기자들도 성경 기자 그 외의 것은 때를 따라 이렇게 다 그때 그때에 합당한 깨달음과 증거를 하게 했습니다. 이게 다릅니다.

전지자가 영원을 예정한 전지자가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으로 주신 것은 그는 영원에 동일한 필요성을 느끼고 효력성을 가지고 또 그 안에는 살아 계시는 성령의 역사가 내재해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는 시대 따라서 변해 질 수가 없는 일이지마는 이 성경을 보고 깨달은 모든 사람이 증거하는 데는 살인 강도에게 증거할 때는 거기에 합당한 말을 증거해야 하겠고. 이 세상 모든 인본의 사람에게는 거기에 합당한 것을 증거해야 하겠고 불교인에게는 불교인에게 합당한 것을 증거해야 하겠고, 철학자에게는 철학자에게 합당한 것을 증거해야 되는 것이 다 우리들의 증거인 것입니다. 별게 아닙니다. 이 사람에게 만날 때는 이 사람에게 합당한 전도를 하고 저 사람한테는 저 사람에게 합당한 전도를 하는 그와 꼭 같이 하나님께서 시대 시대마다 지역 지역마다 거기에 따라서 합당한 하나님이 깨달음을 주셔서 성령의 감동으로 깨달아 증거를 한 교리를 했다 할지라도 그 교리는 성경처럼 권위를 가진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천 년. 근 이천 년 전 시대 그때의 사회에게, 그때 인류들에게 깨달은 교리와 신조를 가지고 증거하던 그 증거가 오늘도 고대로 딱 고렇게 고 시대에 맞는 거와 같이 고렇게 합당하게 될 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가지고서 자꾸 그렇게 고집하는 것도 역연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그 뭐 사촌간이지 뭐 별로이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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