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조브랍지 말고 폭 넓게 전체적을 이렇게 생각해서 깨달아 나가야 하겠는데, 이렇게 되어져 가니 교파는 점점 늘어져 가는데 하나가 둘 되고 열이 스물 되고 스물이 이백 되고 백이 뭐 천 되고 이렇게 자꾸 교파가 늘어나갑니다.
이거는 지역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래도 다 주장이 다르고 깨달음이 달라서 그때는 서로 나눠지지 안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그런 투쟁이 있었고 분쟁이 있었고 시비가 있어서 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도 한 분이요 대속주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소망도 하나요 생명도 하나요 힘도 하나입니다. 한 몸에 무슨 생명이 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 말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연결이라는 말입니다. 이런데. 이렇게 여러 가지로 갈라지는 그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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