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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숙 권사님  
 

설명 :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나인숙 권사님 저기 왔는가 모르겠는데, 요번에 집회 가 가지고 등이 당기고 막 가슴이 아프고 이래서 못 견뎌서 하나님 앞에 '다른 사람은 다 이렇게 고침을 받는데 주님 왜 나는 안 고쳐줍니까' 하면서 기도하니까 눈물이 나오더래. 그 눈물이 나오는데 기도하고 나니 뭐이 석연이 사르르르르르 씻은 듯이 물로 씻은 듯이 쏵 씻겨 내려가디만 고만 괜찮다고.
그래 가지고 와서 거기서 오만 일 다 했지, 여기서. 그 병자가 약자가 말이지요, 여기 와서 천막도 다 처리 다 했지, 어제 다 하고 엊저녁 오후에 나한테 뭐 볼일이 있어서 오는데 그때까지 생생하이 와 그래 가지고 그때사, 내가 그랬는데 기록해 낼라 하다가 고만 못 냈다고. 기록 안내고, 그전에도 꾸지람을 들었어.

(855012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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