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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쁨  
 

설명 : 현실에서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하는 기쁨을 세상에서 맡은 일의 완료하는 기쁨에            비유

시간마다 바꾸어져 가는 요 현실이라는 요 사물 모든 인간이나 모든 현실 요 현실을 새로운 현실인데 새로운 고 현실을 자기가 심신을 잘 다스려서 심신이 중생된 영의 소원대로 복종하고 지배를 받아서 고 현실을 영의 소원대로 마음과 몸이 합해 가지고 영의 소원대로 의의 결과를 맺어 고 현실을 영감대로 진리대로 뜻대로 고 현실을 행동하는 고 기쁨은 한없이 기쁜 그 기쁨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썩을 일에서도 자기가 무슨 맡은 사무가 있었는데 그 사무를 그 시간내에 완료를 하지 못해서 그 마음이 눌려 가지고 있다가서 고 일을 완료를 하면 그 자기 사무 책임의 완료함의 기쁨을 자기가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사물에 대해서는 상관도 있고 부하도 있고 이웃도 있고 모든 관계가 있으니까 고 자기의 현실에 고것이 하나님의 심판에도 정죄 받을 것이 없고 고것이 진리에도 심판받을 것이 없고 양심에도 가책될 것이 없이 고 현실 올바른 현실로 한 번 통과되는 고 기쁨은 그 굉장한 기쁨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이 자기의 할 일을 자기가 맡아 놓고 그 일을 한 시간이면 할 터인데 한 시간이면 할 일을 다른 것 때문에 또 동무에게 끌려서 자기가 방종해서 그 일을 못하면 하루 종일 마음은 눌립니다. 아 그 일 내가 해야 될 건데 내가 그거 해야 되는데 그거 요 시간에 하다가 조 시간에 하다가 못하니까 마음이 불안하고 불쾌한 그 불쾌를 하루 스물 네 시간이면 스물 네 시간 계속 그 불안이 있을 것이요 고 이튿날 날이 지나면 새 날을 지녀도 또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고것을 자기가 고래 하던 것을 딱 완료를 해서 고게 계산이나 뭣이든지 고것이 완전히 완료가 딱 돼 버렸으면 완료됨의 쾌감이라 하는 것은 대단히 쾌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답게 살지 못한 사람은 이런 걸 몰라 말해 봐야. 이 사람 말이오. 사람에게 대한 말하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죄만 짓고 산 그런 인간은 이런 걸 말해 봐야 귀에 안 들어와. 그게 뭐 그것도 그대로 도적질하는 도적이 도적질하고 뭣을 도적질 해 와야 되겠는데 우리 교회 집회 갔다 오니까 문 샷슈문 열 두 짝을 도적이 빼 갔어요. 수위들은 지키고 있었는데 바로 지키는 고 앞에 있는 문을 네 짝을 빼 가지고 가도 몰랐어. 그런 도적은 또 아무 집에 문을 저걸 채와야 될 터인데 저걸 빼서 항상 빼오기 전에는 꿍하고 있다가서 고걸 빼다가 딱 팔아 가지고 돈을 거머쥐고 난 다음에는 아따 기쁘다. 그럴 거라. 빼고 난 다음에는 기쁘다 그럴 것이라 그것이오. 고거는 또 고대로 악이라도 자기의 고게서 안 되던 것이 될 때에 기쁨이 나오는 것입니다. 안 되던 것이 될 때에. 기쁨이 나오는 것인데, 그런 거는 해 봤자 다 악에 속한 것이지만,

우리가 자기가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 도 다스리고 자기 몸을 자기 뜻대로 다스려서 마음과 몸을 중생된 영 내가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다스리고 내 몸을 내 마음대로 다스려서 내 마음과 몸을 중생된 영 내가 내 주장대로 그것을 다스려서 내 중생된 내 뜻대로 고 현실에서 마음을 움직이고 몸을 움직이고 모든 사물들을 다 움직여서 그 일을 이루어 놨을 때에 그때에 기쁨은 충만한 것입니다. 그 기쁨을 이거 모르는지 모르겠는데 자 자기가 꼭 해야 될 옳은 일 자기가 해야될 일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걱정 중에 있다가 자기 할 일을 그것을 잘 해 놓고 나니까 자기 할 일 하고 나서 자기 할 일 해놓고 난 다음에 자기 할 일 함을 인해서 기쁜 그 기쁨을 누려본 사람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 기쁨 누려본 사람 손들어 보이소. 뻐뜩 들어봐요. 네, 그 기쁨도 누리지 못한 개 돼지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거는 사람이 아니야 그거는 짐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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