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인간살이의 끝이라는 죽음에 도달할 때 세상 사람들은 통곡하고 원통해 하나 기독자는 잘됐다고 함
사람이 이 세상에서 생활할 때에 각각 자기대로는 제일 행복된 길을 찾고 제일 가치 있는 길을 찾고 또 제일 유익이 되는 그런 길을 찾는 대로 찾아 가지고 그 길을 간다고 그렇게 사람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심령이 어두워져서 정말 행복된 것을 찾았느냐 하면 그 찾은 것이 다 악령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져 찾은 것들이기 때문에 그 찾은 것이 다 각각 내가 찾은 것이 좋다 또 제 각각 제가 찾은 것이 좋다고 저를 따라 오라고 다 말들 합니다.
부모마다 자식들에게 내가 찾은 것이 좋으니까 날 따라오라. 선조마다 후손들을 날 따라오라. 상관마다 부하들에게 나를 따라오라, 선생마다 제자들을 나를 따라오라 이렇게 말하나 그 말하는 것이 마지막 인간살이의 끝이라는 죽음에 도달할 때에 그들은 다 가슴치고 한꺼번에 다 통곡하며 원통하는 것이지 죽을 때에 잘됐다 잘 찾았다 하는 그런 사람은 기독자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군인 장교로 있다가 와 가지고 저한테 한번 말하기를 '너무 그 일선에 가 가지고 많은 사람들의 죽는 것을 봤는데 각각 이런 종교 저런 종교의 죽는 것을 봤다. 봤는데 여러 수많은 종교가들이 다 살아서 있을 때에는 건강할 때에는 제가 믿는 종교가 생명의 도라고 모두 다 전도를 하고 제가 믿는 도에 대해서 그렇게 전도를 다 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들이 마지막에 죽을 때에 보니까 뭐 별별 종교 그 불교 같은 이런 것도 마지막에 죽을 때에는 다 번민을 가지고 고민을 가지고 마치 그 앞에 갈 곳이 없어서 앞이 캄캄하게 앞이 지금 내 미래가 어찌되느냐 하는 것을 염려하면서 방황하고 낙망치 안한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나는 이상하게 본 것은 그 사람 예수 믿지 안하는 사람인데 예수 믿는다는 사람은 생시에 뭐 전도도 하지 못하고 그거는 믿는지 안 믿는지 모를 만치 그렇게 흐미한 사람들이었는데 마지막에 죽을 때 보니까 죽을 때는 다 기쁨을 누리고 평안을 누리고 안심을 하고 모두 다 무슨 평소에 보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거 같이 기뻐하면서 자기 갈 곳이 저곳이라 하면서 그렇게 죽음에서 만족하는 것은 기독교 외에 다른 것이 없는 것을 내가 봤는고로 지금 나는 예수 믿기를, 지금 작정하면 싶은데 거기에 대한 것을 좀 상세하게 알려달라' 하는 그런 사람은 제가 한번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 이방인이지만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도 역연 그러합니다. 죽을 때까지는 모두 평가가 다 공통돼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평가는 이렇게 하고 저 사람의 평가는 저렇게 하기 때문에 제각각 평가를 다 하고 있으나 마지막에는 가서 보면 성경 말씀이 평가한 그대로 평가한 사람들은 후회할 것이 없고 갈수록 다 아멘 아멘 이렇게 했지만 성경대로 평가하지 안하고 어떤 그 유력한 세상 지식. 어떠한 사상, 어떠한 주의 어떠한 수양 뭣을 제가 받았든지 성경대로의 평가하지 안한 그 평가는 다 마지막 죽을 때는 후회를 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850512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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