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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무능  
 

설명 : 순교, 신사참배, 기독연맹 가입, 생활 계획의 실천을 예로 들어 영의 무능을 설명

영의 병이 치료되는 것은 중생된 자기가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자기 의지를 자기 마음대로 자기 소원을 마음대로 해서 그 마음이 새사람의 소원대로 할라 하니까 이 마음이 반대할 때에 이 마음이 사로잡아 가지고 이 마음을 붙들고 이용해서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이 진리대로 영감대로 하나님대로 요렇게 하고저 하는 요대로 마음이 싫어도 복종하고 몸이 싫어도 복종하고 마지막에는 마음도 원해 복종하고 몸도 원해 복종해서 중생된 새사람의 저의 소원대로 그 마음을 자유 자재할 수 있는 그 사람, 중생된 새사람 자기 소원대로 그 몸을 자유 자재해서,

만일 중생된 새사람이 이럴 때는 내가 순교를 해야 되겠다. 다니엘처럼 이때에 기도 하면 죽인다고 하는 이때에 다니엘은 이때에 나는 죽어도 죽어도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지 기도 안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 하는 그 다니엘의 소원의 새사람 속사람 참사람 그 사람의 소원대로 기도하는 자가 될라고 할 때에 그 마음은 우리 마음 같은 이런 나쁜 마음은 기도하면 죽는데 자꾸 기도 기도를 안 하겠다고 하는 그 말이 쑥쑥 나오고 입도 나오고 행동도 나오고 마음도 나오고 해서 아무리 그 중생 된 새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죽어도 뜻대로 하겠다는 그런 소원을 가진다 할지라도 마음이 순종 안 합니다. 몸이 순종을 안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평소에는 자기네들이 환난을 어떻게 닥친다 할지라도 어떤 환난이라도 나는 그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 하는 그 소원을 가지지만 막상 신사 참배 때문에 어려운 일을 닥치니까 모두 마음이 듣지 안하고 몸이 듣지 안해서 신사 참배를 거부하지 못하고 다 참배를 했던 것입니다. 참배를 하고 나면 그 환난이 지나가면 반드시 수치일 줄 알지만 안하고 못 견디는 것입니다.

6.25때 인민군을 당할 때에도 그 어려움을 당할 때에 이 중생된 새사람은 아무리 인민군이 와서 죽인다 할지라도 기독교 연맹이라는 그 공산주의적인 신앙으로 그렇게 살지는 못하겠다. 성경을 버리고 공산주의 시키는 대로 신앙생활 할 수가 있느냐 하는 그것을 중생된 새사람은 원했지만 마음이 뻘뻘 떨면서 복종하지 안하고 몸이 뻘뻘 떨며 복종하지 안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닌 줄 알면서도 기독교 그 연맹에 가입을 해 가지고 다 그렇게 실수를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좋은 일을 앉아서 계획을 합니다. 나는 하루 스물 네 시간 동안에 몇 시간 자고 몇 시간 일하고 무슨 일 무슨 일하고 어떻게 성경보고 어떻게 할라고 분명이 해놓고 요대로 하루 생활 할 수 있느냐? 아무리 따져 봐도 할 수 있다. 미래에 두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요대로 할 수 있다. 요렇게 고 새사람 내가 작정을 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까 마음이 이리 삐뚤어져서 탈선되고 저리 삐뚤어져서 탈선되고 그 마음이 안 생각할 걸 생각하고 눈이 안 볼 걸 보고 귀가 안 들을 걸 듣고 이라다 보니까 언제 시간이 지나가는지 모르고 그만 하루 시간표는 시간은 지나가 버리고 시간표대로는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마음을 복종시키지 못하는 것이요, 몸을 복종시키지 못하는 이것이 영의 빈약성이고 영의 연약성이고 영의 그 유약성인데 어릴 유(幼)자 유약성인데 이것이 무능은 병이라.

무능이 죄라 무능이 병이기 때문에 이 무능의 이 병을 고치는 것이 영의 병 고치는 것이니까 영이 강건해서 예수님의 그 인성의 영과 같이 그 중생된 새사람이 원하는 대로 마음을 사용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몸을 사용 할 수 있어 원하는 대로 하루 일과의 생활을 착 온전하게 다 해놓고 또 한 달 생활도 새사람이 원하는 대로 한 달 생활이 고대로 흠과 점과 주름 잡힘이 없이 아무 미진함이 없이 고대로 딱 할 수 있도록 요렇게 자기 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영이 주격이 권위를 다 이행할 수 있는 그것이 영의 건강자인데 요 영의 약점을 보고 요것을 고칠라고 애를 쓰는 사람이 고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요.

'영이 어디 있노?' 영이 약하거나 말거나 자기 마음은 분명히 성경에 위반되는 그 악마적인 그런 마음으로 하루 종일 살아도 그 사는 것이 행복인 줄 알고 악마적인 생활로서 행동해서 악마적인 그런 소원 성취를 이루려는 오늘은 내 소원이 이루어졌다. 하나님 앞에 벌 받을 것만 만들어 놓고도 이루어졌다. 죄를 지어서라도 돈을 벌어놓고 행복됐다. 수입을 봤다 하는 그것이 다 옛사람이 죽여야 할 고놈이 들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은 벌써 자기 마음이나 몸에 대해서 실권은 뺏기고 가지지 못하는 그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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