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배 도중에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은 부인
내가 말 들으니까 어떤 부인은 믿음이 어린 부인인데, 그 사람은 병이 없는 사람이라. 깨끗하게 가정에서 살고 이런 사람인데. 여자인데 병이 없어. 병이 없는데.
다른 사람은 무슨 병이 나았다 무슨 병 나았다 자꾸 말을 하고 금방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한 사람이 눈을 뜨고 보게 되고 귀가 막혔던 사람이 쾅 거리더니만 귀가 뚫리고 자꾸 이래 모두 병 나은 사람이 있으니까 '나도 좀 병이 들었더라면 여기 와서 좀 주님에게 낫아 주심을 받았으면 좋을 터인데 그 생각을 가지자 마자 당장 가슴 아프고 배 아파서 고만 견디지 못해서 얼마나 급했던지 견디지 못해서
아이구. 하나님이여 내가 그 죄를 자복합니다. 내가 지금 아파 죽겠습니다. 하니까, 낫아 주십시오. 하니까 그 자리에서 당장 나아서, 예배 도중에 그런 생각 가지고 예배 도중에 병들었고 예배 도중에 그 병이 나았다는 그것을 들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우리를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8505131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