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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히 간섭하시는 하나님  
 

설명 :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다 관리하시는데, 믿는 모든 사람을 관리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

주님은 이렇게 우리를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분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가 있느냐? 그는 여러분들. 모든 만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러나 그것을 당신 혼자 관리하십니다. 요새 심리가들이.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우리 한 사람 머리에 컴퓨터가 천억이 들어 가지고 있다 하는 그것을 저희들이 공연한 허무한 말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대략 짐작하고 자기에게 어떤 그런 추론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것 뿐 아니라 이 우주의 이 모든 별이나 이런 것은 다 우리 지구 땅 덩어리보다 다 큰 게 대개 많습니다. 우리 지구 땅 덩어리보다 별은 아무 별이라도, 무슨 이런 별이나 저런 별이나, 운무성이라고 칠 월 칠석날 그때에 견우직녀가 만난다 하면서. 그거 모두 미신입니다. 까치가 다리 놓는다고 하는 은하수 내려간다 하는데 은하수의 그 수많은 은하수 그것이 전부 별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운무성이라 합니다.

구름과 안개같이 되어 있으나 그것이 별인데 그 별 한 개가 우리 땅 덩어리보다 큰 것입니다. 이렇게 이런 수많은 별들이 가만히 있느냐? 가만히 있지 않고 수많은 별들이 지금 인공위성 해 가지고 빠르다 해도 그것보다도 훨씬 빨리 달아납니다. 광명의 속도, 빛의 속도와 같은 그런 속도로 이렇게 그 모든 것들이 자기 궤도를 따라서 막 돌고 있습니다. 그 수억억억만도 더 되는 게 막 돌고 있습니다.

서로 돌고 있는데, 거기에는 다 빨리 가면 다 돌아가는데 되겠다 하지만 빨리 가는 것도 있고 몇 억 배, 몇 억 분지 일도 안되는 속도로 가는 것도 있고 몇억 배 속도로 가는 것도 있고 이렇게 가지만 그게 하나 부딪혀 가지고 깨진 일이 없습니다. 깨진 일이 없이 그것이 다 자기 궤도를 따라서 오늘까지 운행하지만, 그게 부딪혀서 많이 깨졌다고 하면 큰 파편에 큰 일이 날 터인데 그런 일이 우주가 생긴 이후에 있지를 않습니다.

또 이렇게 일월성신에 요거는 일 년에 한 번 저 별은 돌아온다 하는 그 별도 고 시간 되면 일 년에 한 번 꼭 돌아옵니다. 또, 이거 지구가 해를 도는 것도 스물 네 시간 만에 한 번 돈다는 이것이 변함이 없이 스물 네 시간 그 시간이 지금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세밀히 간섭하시는, 운영하시는 이 하나님이 우리 믿는 사람 까짓 거 몇 백 억도 못 되는데 그까짓 걸 관리 못하겠습니까? 그거 못하겠습니까? 그거 세밀히 그걸 모르겠습니까? 하나님을 어떤 분이 신지를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하나님께서 내게 대해서 이렇게 관찰하시겠느냐? 나는 모르지. 모르니까 내게 무슨 이런 부정을 해도 빠졌겠지,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이 어려운 일을 내게 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알겠나? 그러니까 내가 부르짖어야 되지. 내가 목사에게도 말해야 되지. 안 하면 내가 삐꿔 돌아가야 또 알아주겠지' 이것도 다 경솔하고 망령된 행위요. 이거 아주 몇 닢 푼치 안되는 조급한 행위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 것을 깨달을 때에 내가 그분 앞에 가리워질 것이 없으니 내 것을 알고 보시고 참으시는 것이지 몰라서 그렇게 덮어두는 것 아닙니다. 또, 그분이 내게 대해서 조그만한 의라도 하는 것을 그것을 냉수 한 그릇의 의도 다 갚아 주신다 했는데 그분이 몰라서 잊어 버려서 갚아 주시지 않는 게 아니라 그것을 다 적당하게, 지금 주면 해로울 것이고 뒤에 줘야 좋을 것이고 고거는 주나마 다른 면이 있어 줄 수가 없는 그런 것도 있고 정확하게 판단해 가지고 하시는 것이지 그분이 빠지거나 있어 버리거나 바빠서 분주한 가운데에 잊었거나 너무 또 피곤해서, 피곤해서 몸체 나서 못하거나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850513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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