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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교회 이뢰자  
 

설명 : 죽어도 산다는 사람이 흙에 묻혀 썩었고, 삼천 명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했으나 다           거짓말임

그라니까 무슨 OO기도회에서는 삼천 명의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너희들은 거짓말을 잘 듣는다. 새일 교회 이뢰자(본명 : 이유성)라는 그 사람이 나하고 신학교를 같이 했다. 같이 했는데 신학을 할 때도 그렇게 그 사람이 믿음은 볕로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이랬는데 목욕 하다가서 그 물에 빠져 죽었다고, 그 사람이 '나는 죽어도 산다' 이런 말을 주장했기 때문에 죽으면 사는가 보자 하고 그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을 끌어내다 놓고 석 달을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막 썩어서 냄새가 나고 이라는데도 살아난다고 기다리고 있어서 나중에 경관들이 와 가지고 그것을 압도를 해 가지고 그래 보냈는데, '죽은 자가 산다고 너거 지도자가 그랬으면 죽은 것을 하필 이래 놓아야 살아나나? 흙 속에 묻으면 죽은 걸 살리는 그 능력이 흙 무덤을 터치고 나올 수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 가지고 갖다 묻었습니다. 묻어 지금은 아마 썩어서 아마 뼈나 좀 남았는지 몰라도 다 썩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삼천 명 훈련병 길러 놨다고 듣지만 순전히 거짓말입니다.

어디 거짓말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좋아합니다. 어디 삼천 명이냐? 단 세 사람도 훈련을 시키지 못했다. 그랬기 때문에 OO교회라 하는 것이 그것이 여기에 바로 OOO목사님이 그곳을 가셨습니다. 미혹을 받아 OOO목사가, OOO목사 누가 압니까? OOO목사 아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이소. 아, 이렇게 영 허무하네. 참 아주 새교인들 뿐이로구만. OOO목사님이라고 OOO목사님의 주석을 그 사람이 다 출판을 했습니다. 돈을 대 가지고. 그분이 거기 갔다가 나중에 아니라는 것을 보고 회개하고 돌아와서 부끄러워하는 것을, 돌아와서 다시 그 OO측 장로교로 편입을 했었습니다.

(850514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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