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후란시스라 하는 사람은, 그는 봉사하느라고 한 번도 자기 위해 살지를 못했습니다. 이러니까 밥은 걸인으로서 얻어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밥을 얻어다 놓고 기도하기를, 식물아, 너는 내가 먹으면 먹히고 씹으면 씹히고 내 자유자재대로, 하나님이 내게 붙여 주신대로 그대로 본분을 행하고 있는데,
나는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 밥을 놓고 운 그런,
다른 사람이 보고 그 사람의 실상을 전기를 써서 기록한 것을 제가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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