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집안에 있는 개미를 없애달라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의심 없이 믿음의 생활을 함
이렇게 믿어지지 않는 자는 지극히 작은 증거라도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도하는 기도를 들으셔서 조그만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셔서 무슨 버러지 한 마리를 없애 줘도.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기도대로 하나님이 버러지 없애 줬으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이 버러지를 없애 주셨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자기 방에 자기 집에 개미가 자꾸 많이 오는 것을 그 자기가 문뜩 생각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면 없다 하는데 나도 이거 혹 한번 기도 한번 해 볼까' 하고 '주님이여 이 개미를 다 없앨 수 있지 않습니까? 이 개미를 딴 데로 이사를 시키고 다 없애 주시옵소서' 그래 기도했더니만 기도하고 나서 보니까 그만 기도하고 개미가 많이 줄어졌는데 차차 차차 하루 보니까 다 줄어서 거의 없어지고 그 이튿날 보니까 한 마리도 어디로 가고 없는지 없어져 버리고 다 한 마리도 없더라.
그 한 증거를 '아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셨다.' 고 한 가지 증거를 보고 하나님께서 내게 이 증거를 뭐 또 보이고 또 보일게 뭐 있느냐? 내가 구하는 기도 한번 들으시고 당신이 들어 주시면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나를 버리지 안하시고 만유의 대주재가 나 같은 존재에 이 뭐 참 간구하는 것도 무가치한 것을 간구 했지만 내 간구를 당신이 들으셨다 하는 요 한 표적을 가지고 그는 일생 동안 의심하는 그런 일은 하나님 앞에서 죄송한 일이요, 인간 같지 않은 일인 줄 알고 그 믿음을 가지고 승리한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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