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또 자기에게 무슨 조그만한 뭐 근지름 병이 하나 나았든지, 제 밑에서 수고하고 있는 OOO집사님인데 여기에 이래 벌거이 뭐이 이래 수두룩 해서 자꾸 근질어 쌓아면서 그래 내가 개과를 그 두 번이나 발라 줬어요. 두 번이나 발라 줘도 자꾸 그렇던데, 그런 사람이 아, 자꾸 근질어 쌓는데 요번에 집회 가 가지고 다른 사람이 나았다 해서 '아, 이거 뭐 내 팔 근지러운 거 어찌됐노? 근지럽나?' 어찌됐노 하고 보니까 아무것도 없이 쏵 나았어.
그게 어떻게 과학으로 낫았느냐 그 말이오. 몇 번이나 발라도 안 나아서, 그 집에서 몇 번이나 발라도 안 나아서 집회 갔었는데. 그런 사소한 것이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아,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안하고 내게 와서도 착수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그렇게 귀중히 여기셔서 내 구원을 위해서 모든 걸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하신다 하는 그 하나만 해도 표적이라 말이오.
(850517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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