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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심  
 

설명 : 총공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로 신사참배, 6.25때의 목사님의 예와                 주일학교 부흥, 집회의 표적을 예로 드심

이거 내 자랑이 아니요. 과거에 왜정 말년 때에 다 그 신사 참배 안 할라다 가서 갇히고 이래 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서 이랬지만, 나는 야하니까 그래는 안 하기는 안 했지만, 나는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서 신사 참배 안 하고 얼마든지 신사 참배 안 한 걸 운동하고 돌아다니면서 그들에게 심문은 많이 받았지만 갇히지 안했습니다.

제가 믿는 그 교회에 OO교회에서, OO교회 교인들 여기 와 있는 사람 몇 있어요. OOO씨 어디 있소? 저 손 드는데, 저 분도 그때 그 집사요. OOO씨 있소 OOO씨? 이분은 또 안 나왔구만. OOO씨 그때 집사입니다.

그런데 그 OO교회는 뭐 나하고 신사 참배 때문에 싸웠지 그 다음에 교인들에게 하나도 안 갔습니다. 싸워도, 내가 그들과 하나님이 도와 주셔서 조금도 양보하지 안하고 이렇게 했고, 그것이 그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안하면 어디라고? 바로 그 제 OO면 교회가 넷입니다. 넷인데 세 교회는 다른 데보다도 개인 개인을 전부이 그 주재소에다 불러 가지고 전부 개인 개인 이 다 각서를 쓰고 도장을 찍었습니다. 그 일본적 기독 교단에 일본 그 교단, 일본 기독교단에 다 가입하고 그들 뜻대로 믿겠다 하는 그런 지장을 다 찍었다 말이오. 찍었는데. 그 OO교회는 나하고 싸우는 그 싸움이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되고 판결이 안 났으니까 교인들 하나에게도 신문은 없었습니다. 꼭 그래 가지고 신사 참배를 하지 안하고 그때에 증거하면서 지냈으니까 그 하나님의 은혜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걸 말해도 '아 목사님 제 자랑한다.' 제 자랑하면 내가 미친 사람이오. 내게는 그 말하면 여러분들에게 오늘 아침에 말한 것도 손해요.

여러분들이 인정하지 안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오. 인정하지 안하면 여러분들의 구원이 실패기 때문에, 내 하는 일이 실패 되니까 말하는 것이라. 또, 6·25 때도 뭐 여기 저 위천에 있는 사람들 아마 위천 교인들 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을 것입니다. 두 달 동안을 집회를 하는데 합천, 함양, 거창 군내에 있는 사람들이 다 거기 모였었습니다. OOO집사님은 거기 없었소, 위천 집회 때에? 예? 예? 부산 있었어? 잘 빠져서 피난했구만. 그때 이사 왔었는 것같다. 이랬는데, 거기서 집회할 때에 그들이 뭐 잡아 죽인다고 몇 번이나 그저 자꾸 오늘 인민 재판한다, 내일 인민 재판한다 그걸 날마다 하는 소리입니다. 저 인민 재판에 이 호로. 착취자로, 저를 살인자로 그렇게 사형수로 기록해 놨었는데, 그래도 뭐 집회하고, 하는 새벽에는 집회를 하니까 뭐이 꽝 그러는데 교인들이 깜짝 놀래. 뭐이 하는고 싶어 나는 이래 하며 보니까 인민군들이, 문이 출입구가 세 군데인데, 요게 요 세 군데 딱 서 가지고 총을 가지고 탁 땅에다 놓으면서 고함을 지르면서 빨리 나오라고, 나를 빨리 나오라고, 나오라 하는 걸 나는 나가지 안하고 설교를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하니까 빨리 안 나오냐고 고함을 지르며 나는 그대로 암말도 안하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설교하고 있으니까 OOO목사 지금 OOO목사 그때 집사인데, 저 뒤에 앉았다 말이오. 앉았으니까 '가서 안 데리고 나오나?' 막 이러며 총으로 위협을 하니까 데리고 나올려고 들어와. 보니까 그래 들어오는 것 같애. 강단 앞으로 푹 숙여 가지고 들어와.

들어오기 때문에 마구 고함을 질러 '어디라고 들어오노, 들어 오기를? 뭐 할라 들어오노 들어 오기를, 예배 안 보고.' 고함을 지르니까 고만 불러가고 그래 놓으니까 인민군들이 고만 주저 앉아. 그거 뭐 호령 소리에 주저 앉았던 모양이오. 주저 앉아 가지고 떡,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우리도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예배 볼랍니다.' 그라며 거기 주저 앉아. 주저 앉아 가지고 있다가 자꾸 위에서 명령이 독촉이 심하니까 또 앉았다가 저거가 아무래도 좀 조급한 모양이라 또 그라면서 자꾸 설교를 오래까지 하거든 이라니까 또 일어서 가지고 빨리 나오라고. '거기 앉아 예배보라고' 내가 이라니까 또 주저 앉아.

그라고 다 설교할 거 다 설교하고 주기도문으로 폐회하고 그라고 나서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가자고 앞세우고 뒤에서 따라오고 날 앞 세워 가자고. 사택에 가. 또 사택에 가서도 태연하게 나는 얘기만 하고 그들에게 복음 전하고 이라니까 가자고. 그때 뭐 그 앞에다가 구덩이 뭐 오십 명이니 자꾸 잡아다 죽이는 때입니다. 데리고 가면 죽여 버리는 거라. 그래 가자 해서 그는 앞에 떡 가면서 얘기를 슬슬 하면서 이래 전도하는 얘기를 하고 이라니까 저 가더만 '가이소. 고만 돌아가이소.' 이라면서 '순수한 예수를 믿으시오. 우리도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떡 이라며 가 버려요. 그래 가기 때문에 나는 그래 슬슬해서 예배당에 인제 다시 기도하러 가는데 예배당에 가니까 막 곡성이 진동했어. 간 작은 믿음 없는 사람들은 도망 전부이 다 피했고 문을 넘어서 다 도망 다 피했고, 남은 사람 몇 사람은 인제는 조사 죽었다고. 그때 또 은혜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와 생명을 같이 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인제 죽었다고. 그래도 그 지경 되니까 따라오지는 못해. 아마 따라와도 못 따라왔을 거야. '어디 따라오냐?' 하면 못 따라오지 어짤 겁니까? 뭐 막 울고 야단인데. 가니까 모두 기뻐하고 그게 하나님이 하셨지 하나님이 하셨지 내 간보로. 사람이 또 암만 뭐 인간 간 가지고 죽음에서 누가 간이 큰 자가 있습니까? 또 거기서는 저거 말만 들으면 다 막 이렇게 해 올려 주는데. 그게 하나님이 그때에 같이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내 자랑이 아니오. 여러분들이 이 복음을 믿으라 그 말이오. 이 복음을 믿고 이 복음 운동을 여러분들이 믿어. 마귀란 놈은 이말 저말 해 가지고 어짜든지 못 믿게 되도록만 자꾸 역사하는 것이니까 거짓말 하는 거 그 거짓된 거는 믿지 말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참된 거는 믿어야 할 거라 그 말이오 늘 말하는 것도, 이 주일 학교 이와 같이 되는 것도 인간이 하는 겁니까? 인간이 하는 거 아니오. 어떻게 내가 뭐 그렇게 할라고 했소? 내가 그들보다도 자격이 있소? 내가 학력, 나는 늘 국민 학교도 오 학년밖에 안 했습니다. 나는 무식한 사람이오. 이런데 하나님께서 하셔 가지고 이 주일학교 하는 것이나

또 OO교파가 이단이라고 그렇츰 욕을 하고 뭐 이래 했지만, 아, OO교파가 뭐 욕하기를 얼마나, 그때 당한 사람들은 그때 보면 얼마나 뭐 욕을 하고 이단이라고 오만 일 다 했습니다. 오만 소리 다 했소. 오만 소리 다 해도 그렇거나 말았거나 그저 하나님만 보고 이랄 때에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이것도 증거라 하나님께서 암만 그래도 교회를 이래 세워서 부산서는 그래도 아마 질적으로는 모르지만 모이는 양적으로는 부산서는 제일 큰 교회일 것입니다. 이거 내가 부산서 제일 큰 교회를 내가 바라볼 수 없는 거라.

그때 OO교회니 뭐 OO교회니 OO교회 그런 교회들은 다 큰 교회인데 이 교회 내가 올 때에 사십 명 있었어. 사십 명. 싸움이 나 가지고 다 갈라져 OO교회 여기서 갈라져 나가 버리고 사십 명 있었는데, 이렇게 한 거 암만 그렇게 욕을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니까 교회는 그대로 커지는 거 또 주일 학교 이와 같이 되는 거 이게 다 하나님이 하시는 증거니 보고도 믿지 못하면 그 사람은 멸망밖에는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고 믿으라 하는 것이오.

아, 이번에도 며칠 집회하는 가운데에 사백여 명이 아마 뒤에 다 거석 하면 뭐 얼마가 될란지 모르겠습니다. 보고 들어온 것이 사백십 육 명이라. 사백십 육 명에 여기 하나 더 들어왔는데, 그 뒤에 또 얼마나 들어 올란지 모르겠습니다. 사백여 명이 그 한 집회 한 자리에서 개인들에게 하나님이 가셔 가지고 역사하신 그 일은 역사에 없다 그 말이오. 역사에 없어. 이러니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것으로서 말세가 되니까 우리에게 보지 안하고 믿지 안하니까 보고 믿으라고 주는 것인데.

보고도 우리가 못 믿으면 지금 우리는 그 다음은 뭐 기본구원이야 있지만 멸망이라 그 말이오. 기본구원이니 건설구원이니 해 가지고 의심하지 말고 기본구원 얻었으니까 얻어 놨으니까 이제 건설구원이나 마련할라 하는 이것도 쉬운 것 같지만 이 교리가 얼마나 이거 사람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그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됩니다. 의심하지 말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데 뭐이 염려가 됩니까? 먹을 것 입을 것이 뭐 염려가 됩니까? 저는 결단코 경제적으로,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경제적으로 나에게 어려움은 절대 없다고 봅니다. 돈은 얼마든지. 경제는 얼마든지 풍부하리라고 나는 믿습니다. 왜? 주님이 버리라 해서 버렸으니까. 버려라 해서 버렸기 때문에 경제로는 어려움 없어.

그 다음에 OO교회, 둘째 부임이 OO인데, OO가니까 뭐 조사 부인이 쌀 꿔다 먹고 그렇습디다. 거기는 양반이라고 부자가 황산 O씨, 또 새앙골 O씨 이 사람들이 양반인데, 그 사람들이 뭐 믿음도 없는 걸 전부 집사를 내 놓으니까, 다 내가 그때 집사를 다 떼버리니까. 주 남선 목사님을 통해서 다 떼버리고 이라니까 뭐 동맹을 해 가지고 '조사 저거 굶어 죽는 거 보자.' 내가 이 월달인가 갔는데 그해 첫 맥추 감사에 보니까 맥추 감사가 얼마나 많이 들어왔던지 창고에 가득 찼고. 예배당까지 재 버렸어. 뭐 얼마나 많이 들어왔는지. 몇 해는 먹고도 남을 뭐 보리쌀 들어왔으니까 보리밥이면, 난 보리밥 좋아해요.

(850517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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