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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관  
 

설명 : 하나님이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만 증거합니다.

나에게 첫째 기쁨이 되어지는 것은 제가 오늘까지 일반 다른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하는 것과 제가 설교 준비하는 것이 좀 다른 것은 우리 전국 교회서 큰 교회로서는 오백여 교회가 우리 서부 교회를 방문하고 다 시찰하고 또 견학하고 갔습니다. 그들이 올 때마다 내가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해서 이 반사들의 이 양성을 하며 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이 반사들이 이루어졌느냐 하는 그 말에 대해서 내 말에 답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거는 뭐인고 하니 제가 여기에 삼십여 년을 계속 목회했는데 지금 반사하는 사람들은 그때 다 어린 아이들이요 주일학교 학생들이요 혹은 나지 많은 사람들 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에게 나는 아무런 다른 관심은 하나도 가지지 안했고 그저 나로서는 새벽 예배 인도를 하든지 대예배 인도를 하든지 흑은 그때는 대심방을 한다고 했는데 대심방을 인도하든지 할 때에 내가 하나님 말씀을 설교할 때는 한번도 내가 그 성경 어디를 증거할까 하는 그런 순서로 한 일은 없었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무슨 말씀을 증거하라고 하실까 하나님이 나에게 증거하라고 하는 그 말씀이 무엇인가 내가 그렇게 찾으면서 찾은 그 순서 다음으로서 찾으면서 성경 이런 성경 저런 성경을 내가 눈감고 나비 보면서 생각했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서 말씀하라는 그 말씀을 내가 바로 그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서 내가 준비하고 노력하는 그것이 일생동안 내 준비지 달리는 한 것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저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증거하라는지 그 말씀을 내가 찾아서 증거할라고 하는 그것을 내가 증거하는 말씀으로 삼은 그것인데 그러기에 왜 주보를 하지 않느냐 주보 하지 않는 다는 거기에 대해서 주보를 하지 못하는 것은 주보 하는 것이 좋은 줄은 아나 나는 주보를 할 수 있는 할 만한 그런 실력이 없어서 내가 하지를 못합니다. 그 하지 못하는 거는 주보에 대해서 제일 중요한 것이 그 날 무슨 말씀을 봉독하고 무슨 말씀을 설교할 것인가 하는 그것이 제일 주가 되는 그 주보인데 내가 그것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과거서에 그 광고나 그런 것은 할 수 있지만 그걸 주보는 내지 못합니다. 거기에만은 또 말이 나옵니다.

나는 설교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이 말씀이라고 내가 뭐 밝든지 희미하든지 하나님이 이 말씀을 증거하라는 그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하나님이 이 말씀에게 증거하라 하는 그것을 나에게 영감 받아서 깨닫고 증거했지 증거 할 말씀이 없으니까 이걸 증거해 볼까 저걸 증거해 볼까 그래 가지고 증거해 본 일은 내가 없습니다. 없으면 고만 설교를 못하고 말았지 이러니까 그 예배인도 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졸려지고 어떨 때는 시간이 되었으니까 강단에 나와 서야 되니까 '하나님 말씀 봉독하고 증거해 주겠습니다.' 사회자가 이랬으니까 나는 나와 서기는 나와서야 되는 순서인데 아직까지 무슨 말씀을 증거해야 될지 모르니까 그냥 나가 선다 말이오. 그냥 나가 서서 하나님이 나가 섰을 때에 당신이 그 자리에서 무슨 말씀은 증거하라는 그 말씀을 내가 증거한 그 다급한 때도 있었고 만일 그럴 때에 하나님이 주시지 안했으면 나는 그 강단에서 눈 감고 가만히 기도하고 있었지 내가 무슨 성경을 보고 펴 들라고 못 했을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나는 주보를 내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설교를 할라면 월요일부터 제목을 정해 놓고 일 주간 내내 엿새 동안 다 연구해 가지고 성경 상고하고 또 거기에서 주석들도 보고 또 원고를 쓰고 또 연습도 해 보고 이라는데 저는 일생동안 그래 보지를 한번도 못했습니다. 그저 성구 이 말씀이라 하는 것을 받으면 거기에 대해서 연구도 하나도 없는 그 성구를 가지고 그저 나서서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말하다 보니까 그 뭐 성경 본문에는 얼토 당토 안할 만치 먼 데 엉뚱한 말을 할 때도 있으나 나중에 오랫동안 지나고 난 다음에 보면 역연 거기에 내포된 말씀이요 거기에서 그 말씀을 가지고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이라 하는 것을 그 후에 느낀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래서 제가 일생 동안 그 고민이라는 고민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슨 말씀을 증거할까 당신이 어떤 말씀을 증거하라고 하는지 그분이 증거하라는 그 말씀을 내가 받아 증거하기 위한 그것이 늘 내기에 제일되는 고통입니다. 이래서 새벽 예배 마치고 나면 고만 안심이 되고 기뻤는데 그 기쁜 것이 아침 먹고 나면 또 그때부터는 그 이튿날 새벽 예배 인도할 때까지는 그것이 내기에 늘 고민이고 고통이고 그 언제든지. 그러기 때문에 혹 내가 몸이 되기 아파서 안 될 때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좀 설교를 하라고 이렇게 한 시간 설교를 맡기면 그 시간에 나는 말씀을 증거해야 되는 준비에 해방을 받기 때문에 그만 그것이 내기에 피곤은 완전히 풀려 버리고 맙니다. 완전히 풀려셔 평안하게 돼 버리고 만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아파서 있을 때는 OOO목사님이 내 대신 늘 강단에서 설교했는데 나는 위해서 기도나 하지 그 무슨 말씀 줄까하는 고게 대해서 찾는 고 고통이 없는 그것이 내기에는 양약이 없고 내기에 모든 그 병든 병이 다 풀려 버리고 피곤이 다 풀려서 치료가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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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란가 그렇게 생각하고 또 준비를 하나님 말씀을 바로 증거하도록 이래서 자꾸 기도는 합니다. 기도는 하고 그때와 마찬가지로. 그때 내가 무슨 말씀을 증거해야 되겠다 연구해 놓고 성경 찾아 봐 가면서 요렇게 조렇게 따지는 그런 일 하지 않습니다. 그때와 같이 하지 안하고 그저 평소와 같이 '주님, 그때 무슨 말씀을 증거해야 될런지 고 때에 나에게 알려 주시고 또 고 시간에 증거할 때에 나에게 알려 주시고 내 입을 통해서 당신이 말씀해 주셔야 되지, 피와 성령과 진리가 나를 당신의 지체 삼아 가지고 말씀해 주셔야 되지 나 혼자 두면 나중에 내나 벌소리 하고 그리 안 하면 마귀 소리하지 뭐이 있습니까?' 고것만 나는 구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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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게 오백여 교회가 왔는데 다는 만나지 못했지만 한 삼사 백 교회 교역자들을 만나 가지고 얘기를 했었는데 얘기할 때마다 저는 그것을 말했습니다.

'어떻게 반사들을 양육합니까' 하는 거기에 대해서는 '나는 아무런 특별히 양육하는 그런 것은 없고 다만 그저 주일날 설교하는 것. 대예배 때 설교하는 것, 새벽으로 설교하는 것 그것뿐입니다' 그라니까 '야 그것만 가자고 될까?' 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뭐 제가 실지로 여기 반사들에 대해서 다른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그뿐이지. 또 그 외에 더 반사 양성에 대해서는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는 것을 저는 확실히 압니다.

또 그라니까 말하기를 '그러면, 설교 준비는 어떻게 합니까' 할 때 이것도 대개는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 많고 그럴 때에 눈을 바짝 뜨면서 이해를 가지는 그런 사람들도 종종 있기는 있기는 있었습니다. '왜 주보를 안 합니까?' '네, 저는 주보하는 것이 내가 뭐 주보하는 거 나빠 그런 게 아니라 주보를 하는 게 좋은 줄 알고 주보를 하고 싶지만 주보를 낼 만한 그런 지금 그 모든 준비가 없고 실력이 없어서 그래 못 냅니다.' 이라니까 그 사람들이 다 웃어요. '다른 게 아니고. 주보 내는 데에는 그날 설교 본문과 제목과 내용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지, 그 다음에 뭐 광고 어쩌고 하는 그런 것은 낼라면 낼 수 있는데 그걸 못 해서 못 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사람들이 이해를 안 해.

그러나 저는 중심이 사실입니다. 언제든지 주일날 설교는 무슨 설교든지, 내가 이 성경보고 이 설교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하는 것이 잘못 됐는지 안 잘못 됐는지 그거는 뭐 내가 모르지만 내대로는 성경보고 이거 해야 될까 저거 해야 될까 그래 본 일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무슨 말씀을 지금은 주실랍니까' 할 때에 주님이 나에게 그 성경에 대해서 '이 말씀을 증거하라' 하는 그것이 확실히 옵니다. 여러분들도 뭐 다 체험이 있을 것입니다. '아, 주님이 이 말씀 하라 한다' 확고하게 압니다. '주님이 이 말씀 하라 한다.' 그러면 주님이 말씀하라는 그 말씀 전했으면 벙어리같이 전하고 더듬으며 전하고 뭐 조직이 없고 또 이렇게 한다 할지라도 '그저 전하라는 말씀은 전했으니까 그 전하게 하는 그분이 그 말씀을 통해 가지고 넉넉히 일하실 수 있겠지' 해서 선택하는 데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점적으로 참 좀 힘을 씁니다.

다른 거는 설교에 대해 다른, 성경 연구는 평소에 하고 기도는 평소에 하지만 설교 그것은 제목 얻는 것이 그것이 참 힘이 듭니다. 어느 설교하라고 하는가, 먼저 척 스미스 목사도 말하기를 성경을 계속해서 이렇게 내리 가르쳐서 주는 것은 참 제목을 얻을라 하는 것보다도 참 쉽다 이라는데, 그게 쉽습니다. 쉬운데 쉬운데. 저는 그것이 만족되지를 안해서. 그만 성경 창세기 1장부터 쭉 계속해서 가르치는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좋은 줄 아는데, 거기에는 그래 가지고 그분이 교회가 많이 부흥이 되고 이래 됐다 하니까 대단히 좋은 점이나마 나는 그래도 그 점을 따라가질 않습니다. 뭐 성경을 거석해 가지고 이래 하면 되기는 되지만, 그 좋은 점도 그때 많이 말했습니다. 저는 꼭,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시킬란가' 이래서, 한 오분 전, 십분 전 삼분 전, 이분 전,' 30분 전에 설교할 설교 제목을, 성경 본문을 얻는 일은 별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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