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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고민  
 

설명 : 바른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고민하셨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다가 둘째로 제가 고통을 가진 것은 그런 것이었습니다. 내가 증거하는 것을 그 다른 사람들이 듣고 교인들이 많이 모아드는 그런 것은 좀 하나님이 나에게 나를 통해 증거한 증거가 바로 되는가 이래서 조금 기쁘나마 또 이 증거를 받은 모든 지교회들이나 우리 본교회나 그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다 복을 받아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다고 말씀을 했는데 이 말씀을 증거해도 우리 진영 교인들이 다 빼짝 말라 가지고 영 뭐 인간 중에 제일 천하고 거지되는 인간이 있고 다 이렇게 돼지니 이 복음이 바로 전해지는 것인가 안 전해지는 것인가 하는 것이 염려가 됐고.

내 또 혈육의 직통이 그 신앙들을 가지고 목사가 되지 않는 거기에 대해서 내가 이거 바로 전했으면 다른 사람은 OOO목사님은 말 들으니까 그때 온 사람들이 묻기를 그러면, '이 백 목사님의 자녀가 몇이나 됩니까?' 하는 것은 그분들은 속에 목적을 두고 물으신 것인데, 그래 그때 나는 거기에 없었습니다. '칠 남매라고' 이래 말하니까 '그러면 그 목사가 몇 분이나 됩니까?' 이랬을 때에 '목사는 아직까지는 한 분도 없고 사위 한 분만 목사가 됐습니다.' 할 때에 뭐 장로님들도 거기에 반사들도 부장들도 다 생각하기를 아 이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다 해서 그분들이 다 아마 부끄러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끄럽고 이 부끄러운 일이다 이래서 뭐 그저 다른 말로 변명을 해서, '아직까지는 목사 한분이지만 앞으로 목사할 그런 희망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하는 그런 것으로서 그저 부끄러움을 면하는 그렇게 대답을 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내게도 큰 고민입니다. 고민인 것이 내가 기도하기를 그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혈육의 자손이 이렇게 되는 것이 내가 전하는 이 복음이 잘못됐으면 주님이 복음이 잘못됐다고 나에게 알려 주시고 또 복음이 바로 됐으면 그 다른 사람들이 그 주장하는 복음이 그 설교가 믿는 그 신조와 교리가 바로 됐다면 자기의 그 자손이 잘될 터이고 자손들의 모든 그 믿음이 좋아질 것이고 또 경제면이 다 넉넉해지고 이럴 터인데 없으니까 다른 사람이 보기를 그 복음은 진리요 우리 마음에 감동이 되고 좋기는 좋은데 그 복음을 믿는 자손은 신앙이 자라지 않는다. 그 자손은 물질적으로서 풍부하게 지내지 못한다. 그러면 그 복음은 좋기는 좋아서 제 삼 자는 뭐 좋다 하지만 그 직계 자손은 신앙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복되지 못하다. 그렇게 하면 그 복음은 본인은 좋지만 자손이 안 된다 하는 그 복음이 돼지면 이 복음은 완전히 불을 사뤄야 되지 저주를 하고 말살을 해야 되지 이 어떻게 저만 좋고 자손 안 되는 그까짓 복음이야 복음입니까 만일 그 복음이라면 주님이 나에게 이 증거하는 것을 완전히 삭제해 주고 완전히 돌이켜 주고 내가 그런 복음을 전했다면 그 값으로 나를 벙어리가 되게 하시고 무슨 벌을 줘도 줘야 되지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렇게 망치는 이런 복음을 전할 수가 있겠습니까?' 하는 그것이 내기에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고민이었으면서 차차 차차 교회가 부흥이 돼지고 주일 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되어지고 하는 거기에서 내가 반쯤은 고민이고 반쯤은 기쁨이 생겨졌던 것입니다. 반쯤 기쁨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안 하면 어떻게 그 모든 사람들이 그러 하느냐 내 직통 내 직계 자손은 믿음이 어리고 없고 이렇지만 제삼자들은 믿음을 믿어서 군에 가도 가면 이 복음 받은 사람이 제일 군에서 신앙을 잘 지키고 또 어디서든지 시장에 가도 그러하고 이렇게 하니까 이 복음이 헛되지 않지 않느냐 하는 것을 나에게 보여 주는 것으로서 반쯤 내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위로를 받았으나 늘 하나님 앞에 내가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내가 저희들 내 혈육의 자손이라고 잘 되기를 내가 원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그런 사욕은 전혀 없습니다. 복음과 인간 구원을 위한 욕심입니다. 다만 그들이 오해하고 알지를 못하고 사무엘 같은 선지도 그렇게 불출에 자손이 났은 즉 그런 것을 보면 좋지만 신앙 개인적으로 그라면 좋지만 그래도 자꾸 그걸 보지 않습니까 그 보니까 이걸 주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면 할 수 없고 죄가 안 된다면 복음을 위해서 당신이 십자가 못 박혀 죽기도 하셨는데 복음을 위해서 죄가 안 된다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들도 다 회개시키고 믿음의 사람들이 되고 또 저거 뭐 잘 되기를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육도 뭣이 잘 돼 가지고 이래서 아 그거는 아 그 복음은 믿으면 당신도 잘 되고 자손도 잘되고 관련된 모든 교인들도 다 잘된다 이래 해야 이 복음이 영광스러워지지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한다고 했는데 뭐 뛰어난 게 뭐 있습니까? 이래서 참 고민 중에 있었던 것입니다.

(850519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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