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눈병  
 

설명 : 백내장, 눈물병으로 고생하면서도 젊은 목사님보다 훨씬 충성한 백 목사님

나는 두 눈에 백내장이 있는데 이 백내장 이것이 하나도 안 낫고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도 안 낫습니다.
또 내 눈에 눈물나는 것 눈물이 얼마동안 안 나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들이 기도해서 이 눈물이 나았는가 내 기도해 가지고 안 되니까 그래 눈물 나았는가 내 그 눈물병 나은 게 아니요. 나중에 가서 그 뒤에 가 보니까 눈물이 너무 길어 가지고 길어서 가에로 주 밀려 놓으니까 위에 깍지를 안 하니까 그 동안 눈물이 안 나왔는데 가보니까 아이구 이렇게 뭐 전부 이거 눈을 쑤셔 가지고 자꾸 동강을 막 이렇게 전부 온데 쑤셔 가지고 이라고 있는데 그렇다고 그래 뺐습니다.
뺐는데 그 자꾸 뺄라고 하니까 갈 시간도 없고 인자 여기에서 OOO선생이 눈이 밝아서 잘 빼 줬었는데 그만 그분 다른 데로 가버렸고 그 전에는 OOO권사님이 밝아서 빼 줬는데 그만 눈이 어둡고 이랬는데 이번에 전기를 가지고 와서 여 뭐 탁자에 전기를 가지고 그걸 놓고 OOO 그 선생이 내 눈썹을 뺐는데 그걸 가지고 눈이 자꾸 찔러 쌓아서 OOO권사님이 혹 이거 가지고 좀 뺄 수 없습니까. 한번 보니까 그 돋보기로 빼니까 아 잘 뺍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빼니까 잘 빼는데 집회 가기 전에 자꾸 눈물이 나기를 시작했지만 빼자 빼자 해도 나 권사님은 언제든지 빼 줄라 하는데 내가 사실 시간이 없어 빼지를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 보기에는 노는 것 같지만 사실 그렇게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하나님 앞에 늘 불충은 부족은 부족이지만 그렇게 요새 젊은 목사들보다는 내가 훨씬 충성합니다. 더 많이 노력합니다. 노력 해 봤자 힘이 없으니까 그만치 능률이 안 올라간다 할지라도 노력은 많이 합니다. 이제 남 권찰님들보다도 더 많이 합니다.

(8505190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