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똥은 똥인 줄 모른다'는 사람의 자기중심을 설명하는 속담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요한복음 15장 7절에 있는 말씀. '이루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 가운데 모시고 자꾸 이래 하면 우리 마음이 변화가 돼서, 영이 변화된 것처럼 우리 마음도 변화가 돼 가지고 우리 마음과 하나님 마음이 같아서 우리 마음 먹은 것은 전부 다 이루어진다 그말입니다.
우리 마음 먹은 것은 전부 다 이루어졌다, 우리 마음에 소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진다. 다 이루어지는 거는, 하나님이 좋아하시니까, 사람 처럼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라든지. 사랑하는 아내라든지, 친구라든지 이런데는 삐뚤어진 것도 그만, 사람은 참 '자기 똥은 똥인 줄 모른다.' 그런말 이 있습니다.
이 모양으로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뭐이든지 인정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이러니까, 소원대로 이루어진다 그 말은 삐뚤어져도 이루어진다 말이 아니고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하는 고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참 크게 느낄 것은 '소원 성취 된다' 그것만 생각하면 도적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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